당에서 국회의원들의 대표를 지칭하는데

사실상 원탁같은 데 앉아 기자들 앞에서 상대당 욕하는 역할을 맡는다.

뉴스 헤드라인에 많이 나오지만 국민들에게 인지도는 종범수준이다.

참고로 그럴싸하게 아가리 잘 놀리는 새끼들이 주로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