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중립국
다른 언어[편집 | 원본 편집]
영어: permanent neutrality county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중립국중에서 조약이나 선언에 인하여 영원히 중립국이 된 경우이다.
보통 방어를 제외한 전쟁에 불참한다. 또 독립과 영토보전을 보장 받는 경우가 많다.
다만 핵전쟁처럼 범위와 살상력이 큰 무기들이 나오며 그 의의가 옅어지고 있다.
국가들[편집 | 원본 편집]
스위스: 영세중립국의 대명사.
오스트리아: 모스크바 각서가 승인되며 영세중립국이 되었다.
바티칸: 종교국가고 영토도 너무 작아서 애매하긴 한데 형식적으론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