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중립국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다른 언어[편집 | 원본 편집]

영어: permanent neutrality county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중립국중에서 조약이나 선언에 인하여 영원히 중립국이 된 경우이다.

보통 방어를 제외한 전쟁에 불참한다. 또 독립영토보전을 보장 받는 경우가 많다.

다만 핵전쟁처럼 범위살상력이 큰 무기들이 나오며 그 의의가 옅어지고 있다.

국가들[편집 | 원본 편집]

스위스: 영세중립국의 대명사.

오스트리아: 모스크바 각서가 승인되며 영세중립국이 되었다.

코스타리카: 군대해산한 영세중립국이다.

투르크메니스탄: UN에서도 영세중립을 인정한다.

바티칸: 종교국가영토도 너무 작아서 애매하긴 한데 형식적으론 맞다.

옛날에 이었던 것[편집 | 원본 편집]

벨기에: 베르사유 조약에서 포기

룩셈부르크: 2차 세계대전떄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