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사정으로 큰숲백과 관리를 무기한 중단합니다. 데이터베이스 덤프 관련 공지도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아햏햏은 디시인사이드 서비스 초창기에 유행했던 유행어 중에 하나이다. 아햏햏은 보통 기분이 언짢고 묘한 상황을 표현할 때 주로 사용하는 표연이다. 2002년 경에 유행하기 시작했으나 2~3년 후 디시인사이드의 문화가 변화하기 시작한 2005년경에 유행어로서 영향력을 잃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