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사정으로 큰숲백과 관리를 무기한 중단합니다. 데이터베이스 덤프 관련 공지도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롯데 자이언츠의 응원문화다.파울볼이 관중석으로 날아와서 잡으면 자기 주변에 있는 어린아이에게 주는 것이다.원래 취지는 좋았지만 변질되었다.양보하는 걸 강요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는 비판도 있고,아이 부모가 파울볼 득템을 위해 아이를 팔아먹는(?) 경우도 있다.심지어 다른 팀 팬한테도 '아주라'를 외치거나 상대팀을 응원하는 아이가 파울볼을 얻으면 '롯데아'를 외치는 경우도 있었다.장점보다는 단점이 많아 보인다.
그런데 요즘도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