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드 아트 온라인
살인마 주인공과 여왕벌 여주가 알콩달콩하는 이야기. 전체적인 큰 그림은 온라인 가상현실게임에서 벌어지는 일인데 흐름이 좀 산으로 가버린거 같다. 아직도 빠는 애들은 마냥 빨아대고 있지만 키리토가 살인마인건 변하지 않는 사실이다. 특히 남주라는 새끼가 사상 최고의 십새끼 살인마인 카야바 아키히코를 쉴드 쳐주는게 거의 지랄병이 난거 같다. 그 남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겁을 먹지 않았어? 에라이 새끼야 당연히 무적 치트를 걸어놨으니까 겁을 안 먹지 뒈질 일이 없는데.
가상현실에서 로그아웃 못하게 막고 게임에서 뒤진 애들은 뇌가 함께 뒤지도록 설계한 카야바는 레알 쓰레기지만 남주는 정신을 못차리고 핥핥 이러고 있더라. 여기에 동조하는 유우키 아스나도 똑같은 종자다. 괜히 이상한 던전에 들어갔다가 제일 먼저 사망한 단발머리 여자애가 제일 불쌍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