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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시기에 따른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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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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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도 한일협정반대운동을 주도하던 세대로 흔히 꼰대라고 부르는 세대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꼰대라고 부르진 말자

길게는 국민총동원령 나아가 한국전쟁베트남 전쟁을 경험하고 한강의 기적까지 일궈준 세대다.

일제강점기를 경험한 세대라 반일감정이 충만하며 애국심이 강하며 대체적으로 보수적이다.

386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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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60년생들. 흔히 아재꼰대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세대.

60년생들이 30대였을 때에 만들어진 용어면 이 용어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다.

좌파에게는 민주화를 이룩한 세대지만 우파에겐 지나친 씀씀이로 IMF를 일으킨 개새끼들에 지나지 않는다. 통베 새끼들이 ㅁㅈㅎ 거리는 이유.

안되면 되게 하라가 눈 앞에 펼쳐진 70년대 경제성장을 보고 뭐든 노력하면 된다고 생각해서 노력을 하라고 하는데 (노오력의 유래)

정작 한강의 기적을 일군 장본인들은 죽을라고 골골대거나 이미 뒤져 없어진지 오래이다.

X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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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생. 단군이래 공부를 가장 많이 했다는 세대이다.

원래 사람들은 살기 좋으면 정치에 별로 관심을 안가지는데 90년대 그런 분위기를 보여주듯 정치적으로 가장 중도에 가까운 세대이다.

좌파들은 지들 멋대로 존재감 없는 잊혀진 세대라는 개소리를 늘어놓는다. 이 세대를 정의하는 데 우파는 관심도 없는 걸 보면 진짜 정치에 무관심했던 세대다.

사실 중도라는 건 중립이 아니라 보수당이나 진보당이 미는 정책에 상관없이 자기 입맛에 따라 찬반표를 던질 줄 아는 사람들을 일컫는 거다.

가장 겸손하고 현명한 세대이다. 못 배워쳐먹으면 멍청하고 자기주관 없다는 걸 비교 우위로 보여주는 세대

N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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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생. 국민학교정보화를 동시에 겪은 세대.

IMF를 겪은 세대라 현 상황에 문제가 많다고 느끼는데 대체적으로 좌파에 가깝다

2000년대 미친소 반대운동 하던 사람들 대부분이 여기 속할 거다

H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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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생. 단군이래 스펙이 제일 좋다는 사회이다.

밀레니엄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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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번호 뒷자리가 3 아니면 4인 세대

정작 밀레니엄 세대들은 밀레니엄 세대라는 말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