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하우젠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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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하우젠 증후군 또는 가장성 장애는 실제로는 앓고 있는 병이 없는데도 아프다고 구라를 치거나 자해를 하여 타인의 관심을 끌려는 정신질환을 말한다.

갔다오지도 않은 군대를 다녀왔다고 거짓말을 치며 틈만 나면 군대 이야기로 어그로를 끌던 뮌하우젠이라는 남작이 있었는데

그가 받던 관심을 시기한 한 사람이 이 새끼 방위다!, 이 새끼 병역 기피자다!라며 사실을 실토해버렸고

이에 크게 감명받은 의사가 군대 안갈라고 정신병이 있네 어금니가 하나 없네 구라치는 새끼들을 보고 친히 뮌하우젠 증후군 환자라는 타이틀을 달아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