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나위키 군소위키 비방 사건
능력이 없는 사람이 위키를 관리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사건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한테 나무라는 꼴
개요[편집 | 원본 편집]
무나위키 군소위키 비방 사건은 무나위키와 위키 갤러리에서 벌어진 사건이다.
경과[편집 | 원본 편집]
2018년 2월 25일 기준이다.
1일차[편집 | 원본 편집]
무나위키의 설립자인 탕팡이 ExitWiki를 시작으로 위키비방을 시작, 이 위키가 갓-위키라고 우겼고 더더욱 나아가서 욕설과 타위키비방이 시작되었다. 그래서 2018년 2월 25일경, 위키갤에서 무나위키를 접속했고 대문을 수정 시도해보니 대문이 보호가 걸리지 않아서 수정되었다. 그 소식을 들은 위갤러들은 비방했으니 돌려줘야한다며 대문을 비롯한 특수문서를 분탕하기 시작하였고 탕팡은 미안하다면서 하지말라고 하는데 사과가 전혀 담겨있지 않았다. 결국 서버가 다운되었다.
2일차[편집 | 원본 편집]
2일차가 되자 법적 문제(AGPL)도 불거졌고, 그 후 탕팡이 사과문(아카이브)을 올렸으나,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결국 근육에 의해 삭제되었던 무나위키 문서가 까임용으로 다시 생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