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사정으로 큰숲백과 관리를 무기한 중단합니다. 데이터베이스 덤프 관련 공지도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2007년 1월 모 스타리그 방송에서 해설자가 이걸 말한 후 유명해졌다.
임요환 선수의 벌쳐가 스파이더 마인을 심으면서 언덕 위로 올라가자 박정욱 선수가 망했다고 하는 것이다.
망했어요~ 망했어요~ 만 되뇌여서 이 사건이 유명해진 것이다.
결국 박정욱 선수는 그 경기에서 GG를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