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 포돌스키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독일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리그에서는 설사를 발사하는데 반해 국대에만 가면 날아다닌다고 해서 국대스키라는 애칭이 붙었다.

그러나 이제 포돌스키는 더 이상 국대스키가 아니다. 그는 진정한 행복을 깨달은 행복스키로 거듭났다.

루카스 포돌스키는 독일의 래퍼 모-토레스, 록 밴드 캣 벌루와 함께 자신의 고향인 쾰른에 대한 애정을 담은 노래를 발표했다.

노래의 제목은 'Liebe deine Stadt(Love Your City)'.

놀랍게도 포돌스키의 노래는 독일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에 포돌스키는 "넘나 행복하고 은퇴하면 쾰른에서 살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