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뿐만 아니라 생물이라면 하루에 한번씩 배출해야 하는 것이다. 미생물도 똥(배설물)을 배출한다.

방귀 뿐만 아니라 똥도 참다가 배출하면 냄새가 더 심해진다. 배변을 하면서 가스도 같이 배출되는데 배출될 가스가 배 속에서 머물면서 냄새가 더 독해지는 것이다.

한자로는 변(便). 변은 똥만 가리키는게 아니라 똥과 오줌을 아울러 이른다. 본 문서에서 가리키는 큰 변은 대변, 오줌을 가리키는 건 소변으로 대소(大小)를 붙인다. 분(糞)도 똥을 가리키는데 사람의 똥은 이 한자를 붙여 인분이라고 불린다. 인변이라고는 안한다.

똥은 거름으로 쓸 수 있는데 숙성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작물에게 독 뿌리는 것과 같다. 독성이 제거되면 거름으로 쓸 수 있다. 옛날 시골 마을마다 있던 똥 저장소가 화장실을 겸했는데 이곳에서 똥을 숙성시켜 거름으로 썼다.

여담[편집 | 원본 편집]

  • 항문이 아니라 입이나 행동, 키보드로 똥을 싸기도 한다.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똥글(뻘글)을 싼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 2024년 들어 북한에서 인분과 온갖 쓰레기를 넣은 오물 풍선을 남한을 향해 살포하고 있다. 쓰레기 내용물은 폐건전지도 있었고 남한에서 보낸 옷들과 훼손하면 감옥가는 당의 주요 문서들도 훼손된 상태로 담겨있었다. 북한 주민들도 이북 돼지 일가가 싫은 듯.
  • 김두한이 더러운 정치에 불만을 품고 국회의사당에서 똥을 뿌린 사건이 있다.
  • 설사를 짜장에 비유하는 밈이 있다. 해병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