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돼지는 매우 유용하고 고마운 생물체이다.
새끼[편집 | 원본 편집]
매우 많이 낳는다. 그 새끼들이 자라면 훌륭한 식량 공급원이다. 아니
돼지의 부위[편집 | 원본 편집]
아래에는 음식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파오후가 돼지되지 말기를 빈다.
머리[편집 | 원본 편집]
제삿상이나 고사상에서 많이 보인다. 머리통을 갖다놓고 콧구멍이나 입에 돈을 물려놓는다.
목살[편집 | 원본 편집]
살코기 위주의 돼지 부위. 고기가 엄청 부드럽다. 소고기보다도
족발[편집 | 원본 편집]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 족발이다. 여담으로 족발은 족(足)과 발이 합쳐진 말이다.
갈비[편집 | 원본 편집]
돼지갈비. 소갈비와 다르게 주로 앙념해서 구워 먹는다.
삼겹살[편집 | 원본 편집]
한국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부위. 고깃집에 가면 사람들이 굽고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껍데기까지 붙어있는 오겹살도 있는데 이름만 오겹살이고 그냥 껍데기 달린 삽겹살이다.
앞다리살[편집 | 원본 편집]
찌개용으로 많이 쓴다. 구워서 먹어도 된다.
항정살[편집 | 원본 편집]
목항정, 항정살
호불호를 많이 타는 부위. 돼지 한마리에서 얼마 안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