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동생이 이렇게 썅년일 리가 없어가 옳은 제목이다. 결말이 충격과 공포와 혼돈과 파괴와 망가다. 친오빠라는 새끼가 친여동생이랑 신랑신부 차림하고 키스하는게 오와 쉬발 소름 돋아서 눈까리가 빙빙 돌아가쓰요 비슷한 근친 작인 요스가노소라와 달리 망작이라고 까이는 이유는 요스가노소라가 첨부터 근친 일로를 달리지만 오빠인 하루카가 끊임없이 현실을 고민하고 동생의 어리광에 괴로워하는데 내여귀는 반대로 오빠나 동생이나 병신이라는 점이다.

오빠의 원래 역할이 동생의 고민 들어주고 친구 만드는거 도와주는거다. 오따꾸 친구 사귀게 이것저것 도와주고. 그러다가 인연이 생겨서 동생 친구랑 사귀고 이야기가 잘 흘러갔는데 막판 가서 오우 미친련들이 쌍으로 돌아버려서 오빠 새끼는 지 좋다는 여자들 전부 걷어차고 동생 새끼는 오빠랑 이어질라고 지금까지 사귀어온 친구들이랑 모두 절교해버린다. 이게 말이 되는 스토리? 네버 쉬발르마 쿠로네코랑 러블리 아야세를 관에 쳐넣고 근친 엔딩 가면 명작 짝짝짝 박수 쳐줄 새끼가 누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