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교실(, classroom)은 선생님학생들을 가르치는 장소이다.

구조물[편집 | 원본 편집]

일반적으로 책상의자가 있고, 앞에 칠판[1]교탁이 있다.

보통 뒤에는 사물함이 있으며, 교과서와 미술 도구 등을 보관한다. 시계가 걸려있는 경우가 많다.

보통 한쪽은 창가, 한쪽은 복도고 배치는 보통 두명씩 분단을 만들어 놓은 경우가 많다.[2]

에어컨, 선풍기, 히터, 라디에이터 등도 설치된 경우가 많다.

특별교실[편집 | 원본 편집]

과학실, 영어실, 컴퓨터실, 미술실, 음악실, 가사실, 기술실, 도서실[3] 등이 있다.

특별한 도구가 필요한 교육을 할때 쓰인다.

생활[편집 | 원본 편집]

일단, 선생님이 오면 질서정연하고 고요하며, 나가자마자 소란스러워지는 장소이다.(...)

현재는 10명~30명 정도의 학생이 한 반이다. 과거엔 50~60명이 한 반이거나 오전반 오후반으로 나뉘기도 했다고 한다.

  1. 요즘은 간혹 전자칠판도 있다.
  2. 주로 뒷자리가 선호된다. 선생님한테 잘 안보이기 때문이다..(...)
  3. 다만 도서실은 학교도서관과 같은 말이다. 법률에서는 학교도서관이라 정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