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공포 영화(Horror Movie, Horror Film)는 시청자에게 공포를 느끼게 할 목적으로 제작되는 영화 장르이다.
동아시아 지역에서는 기후 특성 덕분에 매년 더운 여름날이면 우후죽순처럼 쏟아져 나오는 영화 장르이다. 장마와 높은 습도로 인해 몸이 늘어진 사람으로 하여금 소름돋게 하고 머리털을 쭈뼛하게 만들어 더위를 잊게 한다. 일반적으로 사람은 자신의 신변이 안전하다는 전제 하에, 귀신이나 초자연적인 현상의 구경을 즐기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공포영화는 지속적으로 생산되어질 것이다.
주요 클리셰[편집 | 원본 편집]
주요 클리셰로는 다음이 있다.
- 갑자기 귀신이 뛰쳐나오는 점프 스케어(Jump Scare) 장면이나 인간이 인간을 살해하는 장면이나, 귀신이 문 틈새로 바라보고 있는 장면: 초자연적 요소나 신화/민담을 다루는 공포 영화라면 이런 무서움을 조장하는 것이 필수다.
- 위압감을 느끼게 하는 코스믹 호러 장르라면 압도적인 자연 재해 내지는 괴물이 등장하여 무시무시한 신체 내구도나 능력을 보여준다.
- 고어한 장면이 종종 등장한다. 극단적으로는 신체 절단 같은 슬래셔 장르와 결합하는 경우도 있다.
- 주인공이나 조연이 자신이 처한 비극적 운명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다가 무력하게 절망적인 엔딩을 맞는 경우가 많다.
문제점[편집 | 원본 편집]
근데 문제는 요새 공포영화는 트레일러만 재밌고 정작 본편은 노ㅡ잼이라는 것이다. 기존에 나온 영화들이 이미 온갖 소재를 다 선점한 상태에서 신선한 영화를 만들어내려니 영 시원찮은 모양이다. 앞으로는 장르 클리셰 고착화를 해결하거나 우회하는 것이 중요해질 것이다.
주요 시리즈 작품[편집 | 원본 편집]
아래 작품들은 최소 2회 연작으로 개봉한 시리즈 영화들이다.
- 파라노말 액티비티
- 13일의 금요일
- 컨저링 시리즈
- 텍사스 전기톱 학살 : 공포의 대상인 래더페이스가 유명하다.
- 사탄의 인형: 통칭 처키 시리즈로 알려져 있다.
- 링
- 스크림
- 쏘우: '게임을 시작하지'라는 '직쏘'란 등장인물의 대사가 유명하다.
- 이블 데드
- 파이널 데스티네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