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사정으로 큰숲백과 관리를 무기한 중단합니다. 데이터베이스 덤프 관련 공지도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보지 못한 그 꽃 <- 사실상 이 구절 하나로 존나게 과대평가된 시인이다.
한국 최초 노벨문학상 유력후보라고 하는데 주려면 이북 무덤에서 끄집어낸 백석에게 줘야한다.
조정래 이문열 같은 병신들하고나 비빌 수준이지 절-대 무슨 한국 문학사에 한 획을 그었다든가 이런 사람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