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會議(모일 회, 의논할 의)
뭔가의 대한 생각을 여럿이서 모아 대화하는 것이지만 나중에는 병림픽을 여는게 회의다. 흔히 위키에서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 그러다가 보면 회의 참가자들은 서로 회의적으로 변한다.
빨리 말하면 훼이라고 발음된다.
懷疑(품을 회, 의심할 의)
흔히 회의감이라는 표현을 쓴다. 한자 뜻 그대로 의심을 품다이다. 한자어는 같지만 완전히 같다고는 할 수 없는 비슷한 단어들이 많다. 의심과 회의가 그 예로 의심과 회의는 둘 다 의심을 하다라는 말인데 회의는 '원래 그렇게 생각했는데 실은 아닌 것 같아 의심을 품는다'라는 뜻과 비슷하다. '내가 왜 그런걸 시간을 쓰면서 해야하는건지 회의감이 든다'와 같이 쓰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