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타취
평타취는 '평타는 친다'의 약칭이다.
자음약칭으로는 ㅍㅌㅊ가 있다.
주로 일베저장소나, 디시인사이드 등지에서 자신이나 지인의 얼굴, 혹은 연예인의 얼굴을 올리고 평가하는 댓글에 이러한 댓글이 달리는 경우가 많다.
평타취의 유래[편집 | 원본 편집]
평타는 친다 라는 말은 원래 있었다.
그러나 왜 평타취가 되었는지 설명하겠다.
'구라취다걸리면' 이라는 일베들이 자기 사진을 친구 사진처럼 올리자 그것을 알아차린 일베들이 그를 조롱하면서 댓글중 "평타취네"(평타는 치네)라고 달린 것이 유행하여 지금까지 쓰는말이다.
그래서 '구라취다걸리면'도 자기 사진인것마냥 반응을 보이며 웃었다.
그러나 진짜로 구라취다걸리면의 사진이 아니였고, 결국 친구가 고소를 했다고 한다.
파생된 단어[편집 | 원본 편집]
여기서 파생된 단어로는 하타취 or ㅎㅌㅊ(평타 치지 못하고 下 아래다), 상타취 or ㅅㅌㅊ(평타 그 이상 上이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