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충
탄생[편집 | 원본 편집]
당시 2011년 후반기엔 할 게임이 졷도 없어서 스타나 워크3를 할 정도로 할 게임이 없었고 롤과 오버워치가 없었기 때문에 넥슨이 개꿀빨던 시절이었다.
게임성은 개나 줘버리고 현질만 넣기 급급했던 넥슨이 국내 온라인게임을 독재하기 시작하면서 많은 이들이 게임에 대한 희망을 버리고 게임을 끊으려도 했지만 2011년 후반기 갓-롤이 한국에 정식으로 등장한다.
롤은 몇 년동안 순식간에 성장했고 세계적으로도 1위를 놓치지 않는 게임이 되자[1] 롤만이 갓겜이고 롤을 하지 않으면 겜알못이라는 롤독충 전도사들이 양산됐다.. ㅎㄷㄷ
논리[편집 | 원본 편집]
롤충들의 논리는 중화사상과도 비슷한데 세계적으로 많이 하기 때문에 최고의 게임이라고 자부한다.
하지만 이들의 웃긴 점은 롤드컵 성장 전에는 게임성을 들이밀다가 시즌마다 막장밸런싱과 답없는 운영으로 사건이 터지자 이제는 세계에서 즐겨하는 게임이라고 인구빨로 민다는 점이다.
즉 이들의 논리는 무조건 많이 하는 게임이다 -> 1위 게임 -> 최고의 게임 -> 반박불가
피시방 점유율이 떨어지면 "한국은 겜알못이다" 유난히 오버워치를 좋아한다. -> 세계 통계에선 롤이 1위인데
다인큐?? 콜라?? 무슨 소리시죠 갓롤이 세계 1위인데!!!!
그렇다 이들에겐 롤은 하나의 신앙과 같은 것이었다.. 롤충들에게 라이엇은 '종교'인 셈이다. 그래서 개독과 비슷하다 하여 롤독충이라 부른다.
현실세계에서의 롤충[편집 | 원본 편집]
한때 오버워치 없었을때 현실세계의 롤급식충들은 자유시간때마다 거의 롤이야기를 한다.
넷상에서도 롤충들이 롤이야기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싫어하는 것[편집 | 원본 편집]
블빠와 오버워치 그리고 롤을 까내리는 모든 종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