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사평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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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사평(용산구청)역
綠莎坪(龍山區廳)驛 / Noksapyeong(Yongsan-gu Office) Station
| 녹사평 | |
|---|---|
| 관할 | 서울교통공사 (Seoul Metro) |
| 개업일 | 2000년 12월 15일 |
| 서울 지하철 6호선 | ||
|---|---|---|
응암순환 방면 628 삼각지 1.1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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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 녹사평(용산구청) | 봉화산 방면 630 이태원 0.8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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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녹사평대로 지하 195(舊 용산동4가 4번지)에 위치한 지하역.
이름은 주변일대가 조선시대 고종때 까지만 하더라도 수림이 무성하고, 인가가 희소하여 녹사평(錄莎坪)이라 불린 것에서 유래했다.
2000년 12월 15일 : 서울 지하철 6호선 2단계 개통과 함께 영업 개시
2013년 12월 26일 : 녹사평(용산구청)역으로 역명 변경
역 내부구조가 매우 특이한데 자연채광을 위한 유리돔이 지상에 있고 대합실이 도넛 모양으로 빙글빙글 돌며 이동하는 구조이다. 본래 이 지역에 신 서울시청이 들어서려 했기에 이처럼 화려하게 지은 것이나 시청 이전이 무산되는 바람에... 오랫동안 잉여역으로 남았었다. 현재 부역명은 용산구청인데 용산구청이 이쪽으로 이전하기 전까진 "발명테마역"이라는, 지역 공무원을 무자비로 갈아 짜낸 것 같은, 어떻게든 잉여역 이미지를 벗어내기 위해 얼토당토않은 명칭이 붙은 적도 있었다.
역의 서쪽에는 미군기지가, 동쪽에는 용산구청이 있으며 사실상 이태원 지역이다. 새로운 카페거리로 각광받는 경리단길과 회나무길은 이 역에서 가는것이 비교적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