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소개[편집 | 원본 편집]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구단들 중 하나다.
옛날 엠블럼에 개가 그려져 있어서 종종 개집이라 불린다. 실은 개가 아니라 늑대다.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역사에 길이 남을 무패우승을 성공시킨 적이 있다. 그러나 아르센 뱅거 감독은 이 때 모든 행운을 다 써버렸는지 이후부터는 우승 트로피와 인연이 없어지게 되었다.
아스날 구단도 잉글리쉬 코어라는 병신 같은 정책을 고집하는 바람에 여러번 실패를 겪었다. 터질줄 알았던 잉글랜드산 유망주들이 뱅거에게 실망감만 안겼다더라.
현재 아스날에서 월클로 불러줄 만한 선수는 메수트 외질, 알렉시스 산체스가 있다.
4이언스[편집 | 원본 편집]
과학팀으로도 유명하다. 리그 초기에는 우승이라도 할 것처럼 날뛰었다가 리그 후반부에는 선수단에 부상자가 하나둘씩, 끝내는 우후죽순처럼 터져나오게 되고, 리그 순위도 덩달아 낮아지게 된다. 그래도 기어이 4위는 차지하기 때문에 4이언스라고 불린다.
챔스에서도 꼭 16강에는 진출한다. 무슨 일이 있어도 16강에는 나가지만 그 이상으로는 절대 올라가지 못한다. 묵념.
아스날이라는 구단 자체가 과학인지 저주인지 알 수 없는 이상상태에 걸려있는듯.
이번 챔스도 마찬가지다.
바르셀로나라는 스페인의 깡패를 피하는데는 성공했지만 대신에 옆집의 폭군인 바이에른 뮌헨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