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새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이 문서의 일부 내용의 출처는 위키백과의 참새 문서입니다.

참새는길이는 대개 10-20cm인 참새목 참새과의 새이다. 몇십 마리씩 집단 생활을 줄기며 때로는 혼자서 지내기도 한다.[1]

서식지[편집 | 원본 편집]

중국, 일본, 한국, 시베리아 등 유라시아에 주로 서식하며 유럽에도 서식한다. (그외에도 몽골, 미국에 서식한다.) 그리고 도시, 시골 등 사람이 사는 곳이면 보이는 듯하다. (몰른 산, 들판에도 산다.)

생김새[편집 | 원본 편집]

몸은 다갈색이고 머리는 갈색이며, 검고 굵은 부리와 흰 뺨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등과 날개는 밝은 갈색이다.[2]

먹이[편집 | 원본 편집]

주로 벌레, 씨앗, 곡식을 먹으며 가끔씩 시골이면 몇백마리가 때로 농작물을 쪼아 먹는 모습도 볼 수 있다.[3][4]

수명[편집 | 원본 편집]

야생에선 3년 이지만 그 이상을 살기도 한다. 그 예로 어떤 참새는 10년을 살았다고 카더라[5]

여담[편집 | 원본 편집]

  • 위에서 말했듯이 해충을 잡아먹어서 농업에 큰 역할을 한다.
    • 1940년대에 중국에선 참새가 곡식을 쪼아 먹는다고 해로운 새이었다고 카더라

각주

  1. 여담으로 필자는 참새 몇백마리 (잘 모르겠다.)가 전깃줄에 앉아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
  2. 흔히들 참새를 그리면 갈색, 흰색으로 칠한다고 카더라
  3. 이 때문에 사람에 의해 유해조류로 지정돼 있다.
  4. 그러나 동시에 해충을 잡아먹기도 한다.
  5. 다만 이새는 사육되었고 당연히 야생에선 그 정도로 못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