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남자와 여자가 서로 뜨겁게 사랑을 나누며 성관계를 하고 난 이후에, 여자가 남자의 정자를 받아 자신의 난자와 결합하여 아기를 뱃속에 보관하고 있다가 아기를 낳는 것.
매우 거룩하고 신성한 것이다. 물론 그에 따른 고통은 매우 심각하며 온 몸이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그 고통 버금가는 수준으로 아기를 낳는 고통 역시 매우 아프다.[1]
그러나 대부분의 여자들이 이런 끔찍한 고통을 이겨내고 무사히 아기를 낳게 되면 대부분의 남자들과 동일하게 엄청난 보람을 느끼고 자신도 성숙해진다.
고통이 싫거나 신체에 질병이 있으면 제왕절개하자.[2]
회음부를 절개한다?[편집 | 원본 편집]
병원의 경우에만 절개하는 것이 보통이다.단 조산원도 자신이 원하면 해준다.
출산장소[편집 | 원본 편집]
조산원[편집 | 원본 편집]
자연주의 출산을 할 수 있는곳.출산 굴욕 3세트인 관장,제모,회음부 절개가 없고 무통 주사도 놓지 않으며 함부로 촉진제를 놓지 않는다.또 아기가 태어나면 탯줄을 바로 자르지 않고 배 위에 아기를 올려준다고 한다.태맥이 멈춘 후 탯줄을 자른다고 하며 엄마와 아기를 분리해 아기를 신생아실로 데려가지 않고,가정집 같은 분위기라고 한다.단점은 병원이 아니라서 응급상황을 막아야 하기 때문에 건강한 산모 외에는 조산원에서 받아주지도 않으며 산모가 살이 쪄서도 안된다고 한다.응급상황 발생시 병원으로 이송된다.그리고 산모를 강제로 똑바로 눕혀 태아감시 기계를 붙이는 일도 없다.
병원[편집 | 원본 편집]
안전 면에선 훌륭하나 제모,관장,회음부 절개를 무조건 하는 분위기다.다른 것도 하긴 하지만 회음절개는 하지 말아달라고 아무리 부탁해 봤자 얄짤 없다고 한다.아기가 안 나오면 무조건 촉진제를 놓으며,자꾸 무통주사를 권유하고,제왕절개 수술을 강요하는 분위기.무엇보다 조산원의 경우 출산직후 3시간 만에 걸어서 나올 수 있는 곳도 있는 반면 병원은 자연 분만시 2박 3일을 입원해야 한다.출산시 침대에 정자세로 누워서 진통하게 되며,출산 분위기는 병원이 더 안좋다.[3] 또 출산을 하고 나면 아기를 신생아실로 데려가 분리시킨다.
가정[편집 | 원본 편집]
이건 조산원 같은 곳이나 가정출산 출장 와주는 곳에 계속 다니다가 출산을 집에서 하는 방법이다.다만 응급 상황 대처가 전혀 안 될 수도 있다.조산원은 연계된 병원이 있기 때문.하지만 가정출산의 장점은 편안하고 익숙한 내 집에서 아기를 낳을수 있다.사실 자연주의출산은 고통이 두려운 사람이라면 추천하지 않는다.
결론[편집 | 원본 편집]
안전면에선 병원이 제일 좋으나 병원은 환자 취급을 받고 또 안정감 면에서는 집이 가장 좋으나 응급상황에 제일 준비가 안되니 왠만하면 조산원가자.
산후조리[편집 | 원본 편집]
출산 만큼이나 낳고 나서 몸조리도 중요하다.보통 산후 음식은 미역국.
조리원에서[편집 | 원본 편집]
장점:전문 인력이 있다. 단점:비싸다,아기는 아기방에 따로 분리 된다,단체 생활이라 불편하다
산후도우미와 함께 내 집에서[편집 | 원본 편집]
장점:산후도우미가 집안일도 도와준다,산후도우미는 전문가다 단점:산후도우미가 요리 기구나,여러가지 집에 있는 가구를 만질 수 있으며 모르는 사람이라 불편하고 비싸다.
어머니와 함께[편집 | 원본 편집]
장점:내 집이라 편하다,엄마는 믿을 만 하다,엄마는 경험자라서 아기 꿀팁을 들을 수 있다,모르는 사람과 함께 있지 않아도 된다,아기와 분리되지 않는다,엄마니까 믿을 수 있고 그래서 음식도 더 정성스럽게 만들어 준다. 단점:전문가는 없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