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미
| 보전 상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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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EN), IUCN 3.1 | ||||||||||||||
| 생물 분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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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
| Grus japonensis Muller, 1776 | ||||||||||||||
두루미의 분포 | ||||||||||||||
두루미 또는 학(鶴)은 두루미목 두루미과 한 종으로, 한국에서도 관찰할 수 있는 겨울철새이다.
생김새
몸길이 140cm의 대형 조류이며 목과 다리가 길다.
서식지
러시아와 중국의 접경지역인 북만주, 삼강평야(아무르강 합수부), 한카호, 일본의 홋카이도 동부 쿠시로습지 등에서 번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부일처제의 번식체제를 유지한다.
번식
산란수는 2개이며, 암수가 어린새를 이듬해 4~5월까지 보살핀다(물론 3월에 독립시키는 경우도 있음). 여타 겨울철에 도래하는 조류와는 달리 번식기에 형성되는 가족군을 유지하는 독특한 조류이다. 가족군이 아닌 경우(2~4, 5년생 미성숙새)10여 개체의 무리를 짓거나 먹이를 공급하는 지역의 경우 100여 개체 이상의 집단을 이루어 생활한다. [1]
수명
대체로 최대 30~50년 정도 살며 그 이상을 살기도 한다. 예를 들어 어떤 개체는 80살까지 살았다고 한다.
식성
주로 추수하다가 남은 쌀, 율무, 콩 등의 낙곡, 개천의 저서무척추동물(패류, 갑각류 등), 미꾸라지, 어류, 양서류, 옥수수 등을 먹는 잡식성이지만 강화 및 새만금지역 등의 갯벌에서 월동하는 두루미는 망둥어, 칠게 등이 주요 먹이원이다. 재두루미에 비해서는 육식성 먹이를 선호한다. 번식지에서는 습지에서 이용가능한 어류, 패류, 무척추동물(주로 우렁), 양서파충류, 소형포유류 등의 다양한 동물을 먹이로 한다.
종류
총 15종이 있다고 한다.
두루미
우리가 두루미라고 하면 흔히 떠울리는 그 새이며 머리위에 빨간 부분이 있다.[2]그리고 하얀 몸을 가졌으며 꼬리가 검다. 울음소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