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가스 냄새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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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forest (토론 | 기여)님의 2024년 2월 11일 (일) 17:34 판 (1차적으로 내용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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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1일 부산광역시 일대부터 시작해서 주로 대한민국 동남권 지역을 중심으로 가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여러 차례 일어난 사건이다. 이후 울산광역시 일대에서도 가스 냄새가 신고돠었다.

이후 같은 해 9월 중순부터 점점 번져서 경상북도인 경주시, 전라남도인 영광군까지 퍼졌다.

국민안전처에서는 8월 4일, 부산 지역의 가스 냄새는 도시가스에 냄새를 넣는 부취제가, 울산 지역의 가스 냄새는 공단 악취가 원인이라고 밝혔다. [1]

일각에서는 2016년 9월 일어난 경주 지진의 전조현상이라는 주장이 있었으나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이미 국민안전처에서 화학물질이 원인이라고 진단한 만큼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참조[편집 | 원본 편집]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