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가스 냄새 사건
2016년 7월 21일 부산광역시 일대부터 시작해서 주로 대한민국 동남권 지역을 중심으로 가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여러 차례 일어난 사건이다. 이후 울산광역시 일대에서도 가스 냄새가 신고돠었다.
이후 같은 해 9월 중순부터 점점 번져서 경상북도인 경주시, 전라남도인 영광군까지 퍼졌다.
국민안전처에서는 8월 4일, 부산 지역의 가스 냄새는 도시가스에 냄새를 넣는 부취제가, 울산 지역의 가스 냄새는 공단 악취가 원인이라고 밝혔다. [1]
일각에서는 2016년 9월 일어난 경주 지진의 전조현상이라는 주장이 있었으나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이미 국민안전처에서 화학물질이 원인이라고 진단한 만큼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