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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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는 미국에서 할랜드 샌더스 옹이 만든 미국 남부식 프라이드 치킨 프랜차이즈다.
역사
한국에서의 KFC
유달리 오리지널 치킨이 해외와 달리 힘을 쓰지 못하고 핫 크리스피 치킨이 대신 잘 팔리는데, 이는 한국인들의 매운맛 추구와도 연관이 깊다.
2012년 이전
2012년 이후
치킨나이트
저녁 9시 이후 영업 종료시간까지 치킨 한조각을 사면 한조각을 더 주는 행사다. 키오스크 주문도 밤 9시가 되면 치킨나이트 프로모션으로만 프라이드 치킨 조각을 살 수 있도록 메뉴가 바뀐다. 이때의 가성비는 버거킹의 전설이었던 너겟킹 10조각 1500원에 견줄 정도로 상당히 높다. 한조각당 최소 1250원에서 1450원 꼴로 구매 가능한데 그 것에 밤 시간대의 손님 방문수가 다른 치킨 프랜차이즈보다 높아진다. 아예 저녁 8시 50분부터 대기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