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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신도의 몸으로 들어가는 은사 행위가 중단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개신교의 종파.
(다른 개신교에서는 지금은 소용없는 거라고 봄)
은사가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갈텐데 대충 하느님이 성령으로 신도에게 마인드 컨트롤을 시전 하는 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은사가 몸에 들어가면 신앙심에 경도되어 할렐루야니 뭐니 개소리를 늘어놓는데 이걸 방언이라고 한다.
진짜 그게 들어왔는지도 알 길이 없는데 난 신앙심이 존나 투철한 사람이예요 하면서 할렐루야 하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보는 어쩌면 참 황당한 종파다.
탄생
미주리주 스프링필드에서 (누가 심슨 가족 고향 아니랄까봐) 자신이 은사체험에 성공했다며 설교하고 다니는 남자가 등장한다
시모어란 사람이 설교를 들으러 왔는데 이 남자가 극-악 인종차별주의자라 시모어가 흑인이란 이유로 못 들어오게 했고
눈물을 삼키며 옅듣다가 시모어 지가 교주로 하는 운동을 하겠다고 결심해서 설득하고 다녔는데
흑인들 뿐만 아니라 백인들까지 솔깃해서 결국 LA 아주사 거리란 곳에서 오순절 운동이란 걸 시작하게 되고 지금에 이르고 있다.
의의
참고로 이때 20세기 막 시작할 때였고 KKK단이 활개치는 시기였다.
그런데 흑인 백인 할 것없이 신앙 앞에서는 모두가 평등하다는 주장은 굉장히 충격적이었고
미국 흑백분리 반대운동 역사에서는 굉장히 의미가 컸다는 것. 마틴 루터 킹도 오순절교회 신자였다.
아웃풋
미국에선 마틴 루터 킹,
한국에선 존나 큰 걸로 유명한 여의도 순복음교회와 조용기. 존나 비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