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슈는 허리케인의 이름으로, 2016년 상륙한 허리케인 매슈가 제일 유명하다.
매튜로 부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똥립국어원에 따르면 매슈로 적는게 발음과 가깝다고 한다.
2016년 허리케인 매슈
말이 필요없는 허리케인. 아이티를 그대로 직격해 수도까지 깔끔히 분쇄시키고 플로리다로 돌진, 300만 명이 대피한 상태다.
165km/h까지 풍속이 치솟았는데 차바가 최고 75m/s였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그 경이적인 풍속을 알 수 있다.
최고 전성기 시절 카테고리 5라는 등급을 부여받았고 현재도 강력한 위력으로 미국을 통과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