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큰숲백과>Daelim님의 2016년 12월 17일 (토) 13:38 판 (일번 미솨윌의 편집을 Daelim의 마지막 판으로 되돌림)

몸이 불편한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조선시대에는 장애인을 위한 복지가 의외로 잘 됐었다

장애인을 보면 정상인과 다르다는 점이 있어서 같이 있으면 불편할 수 있지만

그건 자기랑 전혀 관련이 없는 사람이라서 그렇다.

가족이거나 지인이면 측은한 마음이 앞설 수 밖에 없다

인간 청소를 주장하는 놈들

이쪽이야말로 진성 노답이다.

이경규의 양심냉장고는 첫회에 새벽을 모두 지새우고도 정지선을 지키는 차가 없어서 힘들어했다

그러다 첫빠따로 나타난 양심 운전자가 장애가 있는 사람이었다

이 일로 사회는 큰 충격을 받았고 장애인보다 더 장애인 같은 사회인들은 반성해야 한다는 기사까지 났었다

사실 정상이 아닌데도 정상인들과 함께 살아가려고 노력해야 하는게 장애인이니까 측은한 마음이 들기 쉬운데

그러한 장애인들이 사회에 감동을 잇빠이 선사한 것이다

장애인이 사회에 도움이 안 되니까 청소해야한다는 소린 사회에 큰 기여를 할 만큼 대단해지고나서 씨부려라

뭐 얼마나 자기는 사회에 큰 톱니바퀴라고 남을 죽여라 마라 하는지;;

한 때는 트럼프가 당선되면 장애인을 싸그리 밀어줄거라고 생각하는 애들도 있었다

물론 현실에선 그딴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