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키 1.45 안정화가 거의 끝났습니다. 다만 Flow 확장 기능 관련 이슈가 있어서 대체하는 작업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나무리벌 노래」는 『동아일보』 1924년 11월 24일자에 발표된 김소월의 시입니다.
新載寧에도 나무리벌 물도만코 ㅼㅏㅇ조흔곳 滿州나奉天은 못살고쟝 왜 왓느냐 왜 왓느냐 자곡자곡이 피ㅼㅏㅁ이라 故鄕山川이 어듸메냐 黃海道 新載寧 나무리벌 두몸이김매며사랏지요 올벼논에 다은물은 츠렁츠렁 벼자란다 新載寧에도 나무리벌
新載寧에도 나무리벌 물도만코 ㅼㅏㅇ조흔곳 滿州나奉天은 못살고쟝
왜 왓느냐 왜 왓느냐 자곡자곡이 피ㅼㅏㅁ이라 故鄕山川이 어듸메냐
黃海道 新載寧 나무리벌 두몸이김매며사랏지요
올벼논에 다은물은 츠렁츠렁 벼자란다 新載寧에도 나무리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