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편집대나무로 만든 창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대나무를 비스듬하게 자른 뒤에 자른 부위를 불로 구우면 상당히 단단해지는데, 이 끝부분은 충분히 사람을 죽일 정도의 위력을 가지게 된다.
대한민국에서
편집시위용 도구로 간혹 사용된다. 이 때에는 비스듬하게 자르는 대신 대나무 끝부분을 가늘게 쪼개서 여러 가닥으로 만들어 놓고 전투경찰의 그물 형태의 방호 헬멧의 틈새를 노려서 눈을 찌르는 식으로 사용된다. 그 덕분에 헬멧의 전면부를 투명 플라스틱으로 바꾸었다고 한다고..
애드립
편집 이 부분은 원래 죽창드립 문서의 일부입니다.
죽창 앞에서는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WOW 갤러리의 갤러 키리바시가 그린 만화 <죽창맨>에서 주인공이 부자에게 "자네같은 부자하고 나 같은 서민의 공통점이 뭔지 알아? 바로! 한 방이면! 관통된다는 것이야!!!"라고 떠든 것에서 유래한다. 자세한 것은 죽창드립 문서 참조.
Tinyforest:공책/오사책/죽창 참조. 죽창과 관련된 애드립에 대해 자세하게 서술했다. 아래의 디시위키 문서와 맥이 통하는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