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세상에서 가난하고 외롭고 높고 쓸쓸하니 살어가도록 태어났다
그리고 이 세상을 살어가는데
내 가슴은 너무도 많이 뜨거운 것으로 호젓한 사랑으로 슬픔으로 가득찬다”
- —백석, 「흰 바람벽이 있어」 中
白石
1912.7.1. ~ 1996.1.
개요
백석 (白石) 은 일제강점기에 주로 활동했던 한국의 시인입니다.
작품
- 여우난곬족 (1935)
- 여승 (1936)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1938)
- 고향 (1938)
- 흰 바람벽이 있어 (1941)
-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