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편집

백제()는 건국자는 온조이며 기원전 18년부터 660년까지 존재했던 고대 한국의 나라이다.

왕 목록

편집

1대 온조왕 -건국

2대 다루왕

3대 기루왕

4대 개루왕

5대 초고왕

6대 구수왕

7대 사반왕

8대 고이왕

9대 책계왕

10대 분서왕

11대 비류왕

12대 설왕

13대 근초고왕[1]

14대 근구수왕

15대 침류왕 - 불교 공인

16대 진사왕

17대 아신왕

18대 전지왕

19대 구이신왕

20대 비유왕

21대 개로왕 - 도림에게 빠져 위례성을 빼앗김

22대 문주왕 - 웅진 천도

23대 삼근왕

24대 동성왕 -혼인으로 나제동맹 강화

25대 무령왕 - 백제의 중흥기.

26대 왕 - 사비 천도 + 남부여 선포 + 나제동맹 해체

27대 위덕왕

28대 혜왕

29대 법왕

30대 무왕

31대 의자왕- 나당연합군에게 멸망.

역사

편집

건국

편집

기원전 18년 온조가 하남 위례성에 십제를 건국하고 비류가 미추홀, 오늘날 인천 일대에 비류국을 건국한다. 전설 상 두 사람은 형제라고 하는데 이는 원래 같은 부여계 이민자들의 서로 다른 국가였는데 비류국은 크게 발전하지 못하고 근처의 십제에게 먹혀 형제 전설로 발전되었다는 설이 유력하다. 건국 당시 이름은 십제였으나 곧 백제로 바꿨다. 이 때는 마한국가중 하나였다. 이후에 마한의 소국들을 하나하나 침략하면서 백제의 속국으로 만든다.

전성기

편집

한강 유역을 가장 먼저 차지한 백제는 4세기 중엽, 근초고왕 때 전성기를 맞이하였다. 이때는 평양성 전투에서 고구려 왕을 죽이는 성과도 있었다.

385년침류왕불교를 공인했다.

웅진시기

편집

475년, 개로왕은 고구려스파이도림향락에 빠져 나라 일을 소홀히 하고, 결국 위례성이 함락된다. 백제의 문주왕은 지원하러 왔다가 이미 함락된 것을 보고 당황한 신라 병사들과 함께 수도를 웅진으로 옮겼다.

동성왕 때는 혼인으로 신라와의 동맹을 강화하였다.

중흥기

편집

백제의 중흥

편집

무령왕은 22담로[2]를 실시 했고 무령왕릉을 남겼다.

성왕은 538년 수도를 사비로 옮기고 남부여를 선포한다.

교류가 활발해지고 16관등제와 22부도 이시기에 정립된다.

중흥기의 끝

편집

성왕 대에는 일시적으로 한강 유역을 회복하나 신라의 배신으로 나제동맹은 깨지고 한강 유역을 다시 잃게 된다. 결국 성왕은 신라와의 관산성 전투에서 죽는다.

약화와 멸망기

편집

27대 위덕왕~29대 법왕

편집

귀족권력이 점차 세졌다.

의자왕

편집
중흥
편집

의자왕은 처음엔 잘했는데 뒤로 갈수록 정치를 못했다. 처음엔 당항성 전투, 대야성 전투를 이기고, 신라를 제압하는등 선전했다.

중국과 외교관계도 끊었다.

참고로 이때 신라에게서 약 40여개 성을 먹었다.[3]

몰락
편집

그러나 말기로 갈수록 향락에 빠지고, 사치와 충신 숙청[4]과 간신들로 망해갔다.

물론 이 때도 충신은 있었다. 성충은 향락을 말렸고, 흥수는 탄현과 기벌포에서 막으라고 했다. 결국 이루어지지 않았다..

결국 귀족군을 모으지도, 탄현과 기벌포에서 막지도 못한다....

황산벌 전투에서 계백장군이 잘했으나 역부족이었다.

결국 660년 나당연합군에게 멸망 당한다.

  1. 전성기를 이끈 왕이다.
  2. 왕족을 22담로에 보내 통치하게 하는 제도
  3. 출처:삼국사기
  4. 성충과 흥수를 숙청했다. 특히 성충은 향락을 말렸다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