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화연구소는 전국에 산재한 전적·지류문화재 및 기타 관련자료와 고건축물의 벽화·문양 등을 포함하는 시각자료를 수집·정리·연구하여 그 결과를 일반에게 제공하여 활용하게 함으로써 지방의 건전한 문화발전과 문화재 보존에 기여하며, 정보화의 기초자료를 생산축적함을 목적으로 2003년 11월 27일 설립허가된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의 사단법인이다. 사무실은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대동리 202-17(우: 670-803)에 있다.
주요 사업 편집
- 전적·지류문화재 조사 및 이와 관련된 지역자료의 발굴·수집·정리·보존·관리와 이를 활용한 역사 및 민족문화 연구
- 고건축물의 벽화 및 문양 등 시각자료의 조사 연구 및 DB구축
- 연구조사 결과의 보급과 활용을 위한 자료출판·세미나 개최·강좌 개설 등
- 국내외 유관 연구단체와 연계․교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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