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제3대 대통령경호실장.

생애

사실상 육영수의 추천으로 대통령경호실장에 올랐다.

대통령경호실장으로서의 행적

부마항쟁 당시 킬링필드를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게 하려고 했다는 점에서 많은 비판을 받는다.

게다가 월권 행위도 자주 저지르고, 최태민을 옹호하는 등 대한민국 제4공화국의 막장 사회상은 이 사람의 영향도 지대하다.

사망

결국 1979년 10월 26일 당시 중앙정보부장이던 김재규에 의해 박정희와 함께 총에 맞아 죽었다.

여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