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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국중에서 조약이나 선언에 인하여 영원히 중립국이 된 경우이다. 보통 방어를 제외한 전쟁에 불참한다. 또 독립과 영토보전을 보장 받는 경우가 많다. 다만 핵전쟁처럼 범위와 살상력이 큰 무기들이 나오며 그 의의가 옅어지고 있다.
스위스: 영세중립국의 대명사. 오스트리아: 모스크바 각서가 승인되며 영세중립국이 되었다. 코스타리카: 군대도 해산한 영세중립국이다. 투르크메니스탄: UN에서도 영세중립을 인정한다. 바티칸: 종교국가고 영토도 너무 작아서 애매하긴 한데 형식적으론 맞다.
벨기에: 베르사유 조약에서 포기 룩셈부르크: 2차 세계대전떄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