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존나 더럽거나 지저분한 애들 몸에다 남의 물건 비비고 썩었다고 했던 걸 생각해보자

그런 수모를 당했던 여자애들이 커서 자지새끼들한테 시달려 소위 자혐이라는 걸 하는 것도 어느 정도 납득은 간다.

그렇다. 이 말은 자혐을 하는 애들은 대충 어떤 애들인가, 하는 걸 설명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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