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순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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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순시온 | |||||
|---|---|---|---|---|---|
아순시온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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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명 | 어머니의 도시 | ||||
| 틀:위치 지도 | |||||
| 좌표 | 틀:좌표 정보 | ||||
| 행정 | |||||
| 나라 | |||||
| 지역 | 그란 아순시온 | ||||
| 행정구역 | 시 | ||||
| 설립 | 1537년 8월 15일 | ||||
| 인구 | |||||
| 인구 | 680,250명(2009년) | ||||
| 인구밀도 | 4,411명/km2 | ||||
| 광역권 인구 | 2,164,316명 | ||||
| 지리 | |||||
| 면적 | 117 km2 | ||||
| 해발 | 43 m | ||||
| 기타 | |||||
| 지역번호 | 021 | ||||
아순시온은 파라과이의 수도이다. 이순시온하고 햇갈리지 말자. 이순신님에 대한 모욕이다. 참고로 아순시온이라는 이름의 뜻은 성모 승천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 도시는 막장도시기 때문에 밤에 잘못돌아다니다가 니가 승천할 수도 있다.
기후
덥지만 습도가 적다고 한다. 때문에 그늘에 피서를 하면 꽤 시원하다고 한다. 더 자세한건 너가 알아서 돈 구해서 파라과이 여행을 떠나보시기 바란다.
기타
- 파라과이가 가톨릭 교인이 많은 국가인데 당연히 여기도 가톨릭 교인이 많다. 다만 여기 사는 한국인들은 대부분 장로회를 믿는다고 한다. 참고로 한인교회가 꽤 많다고 한다.
- 빈부격차가 매우 심하고 갱도들이 날뛰는 막장동네이다. 수도인데다 아프리카나 아시아 변두리도 아닌데 도시가 말 그대로 시궁창이다. 덕분에 아순시온에서는 경비체제가 잘 발달되어 있긴 하지만 밤에 되도록이면 밖으로 나가지 말자. 진짜 사람 한명 잘못만나서 너가 승천하는 수가 있다.
- 헬조선에서는 인천에서 여기로 올 수 있는 노선이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를 거쳐서 여기로 와야한다. 참고로 이곳의 공항은 크기가 작다고 한다.
- 안타깝게도 볼만한 것은 없다. 헬조선과 관련된 것도 딱히 없는데 가끔 몇몇 나뮈병들이 여기에 한국과 관련된 나무가 있다고 하지만 그 나무는 사실 헬조선에 있지 여기에 법인만 사고 그 법인의 주인이 지들 여깄어요 하고 연극하는 것일 뿐이다. 또한 그게 아니더라도 대통령 궁,호국영웅관 등 파라과이 역덕이나 볼만한 곳이나 뭐 그런데들 밖에 없다. 관광목적으로 가는 것이라면 그 돈으로 브라질 삼바축제나 보러 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