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보이기
KFC는 미국에서 할랜드 샌더스 옹이 만든 미국 남부식 프라이드 치킨 프랜차이즈다.
역사
한국에서의 KFC
유달리 오리지널 치킨이 해외와 달리 힘을 쓰지 못하고 핫 크리스피 치킨이 대신 잘 팔리는데, 이는 한국인들의 매운맛 추구와도 연관이 깊다.
2012년 이전
2012년 이후
상설 메뉴
이벤트성 한정 제품은 기록하지 않는다.
치킨
- 오리지널 치킨: KFC의 시초격 제품인데 유독 한국에서만 인기가 없다.
- 핫크리스피 치킨: 한국 KFC의 주력 제품
- 갓양념치킨: 유일하게 상설 메뉴에 포함된 양념치킨
- 콘소메치킨: 본래 이벤트성 제품으로 기획되었으나 인기가 많았는지 2021년 기준 프로모션이 끝났는데도 계속 팔리고 있다.
- 블랙라벨 시리즈: 순살치킨 라인업이다. 상기한 치킨 메뉴들 중 핫 크리스피를 제외하고 블랙라벨 버전이 있다[1]
치킨버거
- 징거버거: 통살을 튀겨 만든 치킨 버거로 KFC의 대표메뉴 중 하나이다.
- 타워버거: 징거버거와의 차이는 해시 브라운이 들어있다는 것이다.
그 외
- 트위스터: 맥도날드의 스낵랩보다 큰 원조격 제품
- 에그타르트: 프라이드 치킨 체인점치고 상당히 잘 만든 디저트 메뉴라 인기가 많다.
- 비스킷: 본래 에그타르트와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었으나 원가절감으로 인해 크게 인기가 떨어졌다.
- 케이준 프렌치 프라이: 원래는 눅눅해지기로 악명높았던 일반 프렌치프라이를 팔았으나 케이준프라이를 팔던 파파이스가 철수한 이후로 케이준 양념을 추가하여 인기가 올라갔다.
- 코울슬로와 콘샐러드
- 치즈프라이
- 치킨텐더와 너겟
- 텐더떡볶이: 진짜 떡볶이는 아니고, 떡볶이맛 소스가 뿌려진 튀긴 떡과 치킨텐더가 들어간다.
- 탄산음료: 별도로 마련된 머신에서 직접 부어마실 수 있다. 당연히 리필도 가능하다.
치킨나이트
저녁 9시 이후 영업 종료시간까지 치킨 한조각을 사면 한조각을 더 주는 행사다. 키오스크 주문도 밤 9시가 되면 치킨나이트 프로모션으로만 프라이드 치킨 조각을 살 수 있도록 메뉴가 바뀐다. 이때의 가성비는 버거킹의 전설이었던 너겟킹 10조각 1500원에 견줄 정도로 상당히 높다. 한조각당 최소 1250원에서 1450원 꼴로 구매 가능한데 그 것에 밤 시간대의 손님 방문수가 다른 치킨 프랜차이즈보다 높아진다. 아예 저녁 8시 50분부터 대기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
- ↑ 일반 블랙라벨은 매운 가루가 속에 뿌려져있지 않아 핫크리스피에 대응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