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연구란 여러 사용자가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하여 자체 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말한다.
위키백과와 집단연구
위키백과의 소위 선비 유저들은 뜻풀이만 하면 단체 참여 논문마저도 집단연구인 것을 알지 못한다지만 논문의 경우 출처 표기가 분명한 편이기에 다른 곳에 인용할 수 있는 저명성이라는 무기가 있어서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위키백과의 경우 출처 없는 집단연구는 끔찍하게 싫어해서 가이드라인까지 제정했다. 위키백과에서 집단연구하면 심하면 차단까지 먹을 수 있으니 조심하자.
그 외의 위키에서의 대우
나무위키는 위키백과와 달리 자유로운 서술을 지향한다는 핑계로 집단연구를 묵인하는 편이다. 그러나 나무위키가 점점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면서 고학력자/전공자가 들어와서 제대로 집단연구 주제가 되는 문서를 편집하려고 하면 급식충 관리자들이 와서 꺵판을 치는 일이 생겨났다. 그러다보니 나무위키 내외를 불문하고 이 집단연구 문서에 대해 설왕설래가 많은 편이다.
디시위키도 얼핏 보면 나무위키처럼 집단연구를 묵인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상은 'ㄴ' 글자 붙여가며 되려 난장판으로 만드는 게 일상이다. 그래서 집단연구답지 않다고 까이기도 한다.
그 외의 위키들은 집단연구에 대해서는 별 말이 없다. 왜냐하면 유저풀이 너무 작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