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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8whhdvA0hV4|300|auto|thumb|하드스텝에서 쓰이던 고전적인 리즈베이스 4:34}}
1994년 없거나 부수적으로 사용하던 리즈베이스(Reese Bass)를 처음으로 주 멜로디에 적용시킨 정글(장르) 계열 [[드럼 앤 베이스]]의 하위장르. 기존의 정글에서 랩(Rap)이나 토스팅(Toasting)의 비중이 매우 축소되어 거의 없어졌다고 할 수 있다. 이름은 하드스텝이지만 [[하드스타일]] 마냥 그렇게 하드하지도 않고 조용한 편이다. 킥 한번에 하이햇과 스네어가 따라다니는 정글과는 달리 불규칙적으로 킥이 여러 번 들어가서 통통 튀는 느낌이 특징이다. 이 비트는 [[드럼 앤 베이스#라가 정글(1993)|라가 정글]]을 기원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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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스텝은 테크스텝이나 뉴로펑크보다 훨씬 더 듣보잡이지만 테크스텝, 뉴로펑크의 뿌리라서 하드스텝을 표제어로 삼았다.
== 파생된 장르들 ==
=== 테크스텝 ===
=== 테크스텝 ===
1995년 하드스텝에서 떨어져 나온 극 초창기의 드럼 앤 베이스<ref>여기서는 좁은 의미의 Dnb를 가리킨다. 정글같은 클래식 dnb를 제외한 21세기 이후의 Dnb이다.</ref>이다. 당시 타 드럼 앤 베이스에서는 아멘브레이크 기반의 브레이크 비트를 사용했는데 이 테크스텝에서 [[uk 개러지#투스텝|2-step]] 개러지에서 나온 투스텝 리듬을 시도하기도 했다. 곡에 따라서 투스텝 리듬을 사용하거나 하드스텝 스타일의 브레이크 비트를 사용하기도 한다. 그냥 편하게 들으면 다른 장르인 것 같지만 사용하는 악기가 같다. 리즈베이스 없이는 설명할 수 없을 만큼 리즈베이스는 테크스텝의 시그니쳐이다. 변형이 없는 기존 하드스텝의 리즈베이스를 테크스텝에서 꼬고 또 꼬아서 테크스텝 특유의 강한 베이스를 만들기도 한다. Bad Company, Ed Rush, Optical, Dom & Roland가 테크스텝을 개척했다.
1995년 하드스텝에서 떨어져 나온 극 초창기의 드럼 앤 베이스<ref>여기서는 좁은 의미의 Dnb를 가리킨다. 정글같은 클래식 dnb를 제외한 21세기 이후의 Dnb이다.</ref>이다. 당시 타 드럼 앤 베이스에서는 아멘브레이크 기반의 브레이크 비트를 사용했는데 이 테크스텝에서 [[uk 개러지#투스텝|2-step]] 개러지에서 나온 투스텝 리듬을 시도하기도 했다. 곡에 따라서 투스텝 리듬을 사용하거나 하드스텝 스타일의 브레이크 비트를 사용하기도 한다. 그냥 편하게 들으면 다른 장르인 것 같지만 사용하는 악기가 같다. 리즈베이스 없이는 설명할 수 없을 만큼 리즈베이스는 테크스텝의 시그니쳐이다. 변형이 없는 기존 하드스텝의 리즈베이스를 테크스텝에서 꼬고 또 꼬아서 테크스텝 특유의 강한 베이스를 만들기도 한다. Bad Company, Ed Rush, Optical, Dom & Roland가 테크스텝을 개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