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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스텝 === | === 테크스텝 === | ||
1995년 하드스텝에서 떨어져 나온 극 초창기의 드럼 앤 베이스<ref>여기서는 좁은 의미의 Dnb를 가리킨다. 정글같은 클래식 dnb를 제외한 21세기 이후의 Dnb이다.</ref>이다. 당시 타 드럼 앤 베이스에서는 아멘브레이크 기반의 브레이크 비트를 사용했는데 이 테크스텝에서 [[uk 개러지#투스텝|2-step]] 개러지에서 나온 투스텝 리듬을 시도하기도 했다. 곡에 따라서 투스텝 리듬을 사용하거나 하드스텝 스타일의 브레이크 비트를 사용하기도 한다. 그냥 편하게 들으면 다른 장르인 것 같지만 사용하는 악기가 같다. 리즈베이스 없이는 설명할 수 없을 만큼 리즈베이스는 테크스텝의 시그니쳐이다. 변형이 없는 기존 하드스텝의 리즈베이스를 테크스텝에서 꼬고 또 꼬아서 테크스텝 특유의 강한 베이스를 만들기도 한다. Bad Company, Ed Rush, Optical, Dom & Roland가 테크스텝을 개척했다. | 1995년 하드스텝에서 떨어져 나온 극 초창기의 드럼 앤 베이스<ref>여기서는 좁은 의미의 Dnb를 가리킨다. 정글같은 클래식 dnb를 제외한 21세기 이후의 Dnb이다.</ref>이다. 당시 타 드럼 앤 베이스에서는 아멘브레이크 기반의 브레이크 비트를 사용했는데 이 테크스텝에서 [[uk 개러지#투스텝|2-step]] 개러지에서 나온 투스텝 리듬을 시도하기도 했다. 곡에 따라서 투스텝 리듬을 사용하거나 하드스텝 스타일의 브레이크 비트를 사용하기도 한다. 그냥 편하게 들으면 다른 장르인 것 같지만 사용하는 악기가 같다. 리즈베이스 없이는 설명할 수 없을 만큼 리즈베이스는 테크스텝의 시그니쳐이다. 변형이 없는 기존 하드스텝의 리즈베이스를 테크스텝에서 꼬고 또 꼬아서 테크스텝 특유의 강한 베이스를 만들기도 한다. Bad Company, Ed Rush, Optical, Dom & Roland가 테크스텝을 개척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