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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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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은 국민의힘의 당대표였다 의혹만으로 윤리위에 보내 당대표를 사퇴하게 하였다. 이준석에 대해서 부정적인 목소리가 커지며 이준석을 지지하는 세력이 국회의원 공천을 받을 확률이 떨어지고 있었다. 그리고 친윤계의 세력 확장이 있었다.
이준석은 국민의힘의 당대표였다 의혹만으로 윤리위에 보내 당대표를 사퇴하게 하였다. 이준석에 대해서 부정적인 목소리가 커지며 이준석을 지지하는 세력이 국회의원 공천을 받을 확률이 떨어지고 있었다. 그리고 친윤계의 세력 확장이 있었다.


또한 2022년 대선에서 드러난 거대양당의 비호감대선으로 인해 정치에 대한 혐오감이 늘어났고 또한 영부인 [[김건희]]의 여러 의혹<ref>주가조작, 논문표절</ref>들과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어려워진 경제난을 방어하지 못한 점으로 인해 민주당이었다 보수로 전향한 지지자들, 중도층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고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재판 지연, 단식 투쟁, 대장동 게이트 의혹, 대북송금, 부산대 외상센터 패싱 논란, 민주당 이재명 사당화 등으로 인해 일부 민주당 지지자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다. 또한 167석-110여석의 거대 양당 구도를 이루는 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의 정파 싸움으로 인해 무당층이 높아졌으며 제3지대 정당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를 반영하듯 여론조사에서 지지 정당이 없다는 사람들의 비율이 줄어들고 호남권에서는 민주당 지지율이 많이 떨어졌고 개혁신당의 지지율이 오르며 기존 정의당의 지지율을 넘어서는 지지를 얻게 되었다.
또한 2022년 대선에서 드러난 거대양당의 비호감대선으로 인해 정치에 대한 혐오감이 늘어났고 또한 영부인 [[김건희]]의 여러 의혹<ref>주가조작, 논문표절</ref>들과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어려워진 경제난을 방어하지 못한 점으로 인해 민주당이었다 보수로 전향한 지지자들, 중도층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고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재판 지연, 단식 투쟁, 대장동 게이트 의혹, 대북송금 의혹, 부산대 외상센터 패싱 논란, 민주당 이재명 사당화 논란<ref>국민의힘 역시 윤석열 사당화 문제가 지적되었다.</ref> 등으로 인해 일부 민주당 지지자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다. 또한 167석-110여석의 거대 양당 구도를 이루는 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의 정파 싸움으로 인해 무당층이 높아졌으며 제3지대 정당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를 반영하듯 여론조사에서 지지 정당이 없다는 사람들의 비율이 줄어들고 호남권에서는 민주당 지지율이 많이 떨어졌고 개혁신당의 지지율이 오르며 기존 정의당의 지지율을 넘어서는 지지를 얻게 되었다.


2024년 1월 24일에는 민주당 탈당파 정당인 [[한국의희망]]을 합당하여 선거 없이 원내정당이 되었다.
2024년 1월 24일에는 민주당 탈당파 정당인 [[한국의희망]]을 합당하여 선거 없이 원내정당이 되었다.

2024년 2월 3일 (토) 02:22 판

개혁신당
대표 이준석
원내대표 양향자
표어 오늘보다 나은 내일
통합된 정당 한국의희망
중앙 당사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396, 3층, (화곡동, 귀뚜라미빌딩)
당원  (2024년) 54,980
정치적 스펙트럼 중도 ~ 보수
상징색 #f37021

개혁신당은 2023년 이준석 전 대표의 주도로 국민의힘을 탈당하여 2024년 1월 20일에 창당한 정당이다. 비윤계와 반윤계 그리고 민주당계를 약간 흡수하였고 전체적으로 중도보수 ~ 자유주의의 스펙트럼이 특징이다. 이준석 대표는 인터뷰에서 민주당계도 흡수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개혁신당에서 잘 알려진 인사는 이준석과 천하람이 있다.

배경

이준석은 국민의힘의 당대표였다 의혹만으로 윤리위에 보내 당대표를 사퇴하게 하였다. 이준석에 대해서 부정적인 목소리가 커지며 이준석을 지지하는 세력이 국회의원 공천을 받을 확률이 떨어지고 있었다. 그리고 친윤계의 세력 확장이 있었다.

또한 2022년 대선에서 드러난 거대양당의 비호감대선으로 인해 정치에 대한 혐오감이 늘어났고 또한 영부인 김건희의 여러 의혹[1]들과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어려워진 경제난을 방어하지 못한 점으로 인해 민주당이었다 보수로 전향한 지지자들, 중도층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고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재판 지연, 단식 투쟁, 대장동 게이트 의혹, 대북송금 의혹, 부산대 외상센터 패싱 논란, 민주당 이재명 사당화 논란[2] 등으로 인해 일부 민주당 지지자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다. 또한 167석-110여석의 거대 양당 구도를 이루는 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의 정파 싸움으로 인해 무당층이 높아졌으며 제3지대 정당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를 반영하듯 여론조사에서 지지 정당이 없다는 사람들의 비율이 줄어들고 호남권에서는 민주당 지지율이 많이 떨어졌고 개혁신당의 지지율이 오르며 기존 정의당의 지지율을 넘어서는 지지를 얻게 되었다.

2024년 1월 24일에는 민주당 탈당파 정당인 한국의희망을 합당하여 선거 없이 원내정당이 되었다.

성향

따뜻한 보수를 지지하며 문화적 자유주의를 추구한다. 나무위키는 고전적 자유주의라고 왜곡해서 서술하고 있다. 문화적 자유주의와 고전적 자유주의는 문화적 측면에서 반대된다. 유승민도 따뜻한 보수 성향을 띠는 것이 공통점이다.

인물로 따지면 이준석은 개혁보수 성향이며 허은아 최고위원은 안티페미니즘, 온건 자유지상주의인 보수이다.

지지

당원 가입자 중 연령대 비율은 4050세대와 2030 세대를 막론하고 20, 30, 40, 50, 60대에서 높게 나온 편이었다.

호남, 대구, 경북에서 10프로대의 지지율을 보이며 의외로 선방하는 모습을 보였고 전국에선 7프로에 불과한 지지율을 보인다. 다만, 2024년 4월 총선까지 지켜봐야 할 점이 있다.

비난/비판

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 양당의 극단적 지지층에선 쓰레기들을 모아놓은 쓰레기통이라는 비난을 자주 하고 있다.

연대 가능성

현재 가장 세력이 큰 개혁미래당과 개혁신당이 같이 연대하여 총선을 치를 가능성이 높아졌다.

유승민도 정치적 입장이 비슷하고 또한 같은 한편으로 엮이면서 개혁신당에 합류할 가능성이 제기되었지만 당장은 국민의힘에 잔류하는 것으로 입장을 밝힌 상태이다.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주도한 새로운미래와 민주당 내 비명계인 조응천, 김종민이 이끄는 미래대연합이 합당하여 생긴 정당이다. 개혁미래당과 합당보다는 느슨한 연대는 가능하다고 하였지만 개혁신당 내에서 이낙연에 부정적인 지지자가 많아 어렵고 또한 지도층에서도 부정적으로 바뀌었다. 합당은 불가능하고 관심있는 정책에서 같은 목소리를 낼 가능성은 높다.

이준석 대표가 출범 당시에 축사를 같이 하였지만 금태섭과 류호정의 정치적 입장과 다른 면도 있고 지지층이 반대하기 때문에 당장 합당은 어렵다.

민심동행(창준위)

개혁신당과 똑같이 개혁보수를 지지하나 순혈주의적이어서 합당은 어렵다. 다만 민심동행에서 개혁신당으로 옮긴 사람도 꽤 있어 민심동행이 창당을 안할 시 세력 흡수는 가능할 수도 있다.

여담

개혁신당의 오렌지색은 많은 정당에서 사용되어 왔던 색이다. 진보계 정당인 민중당과 안철수의 국민의당과 같다.

  1. ↑ 주가조작, 논문표절
  2. ↑ 국민의힘 역시 윤석열 사당화 문제가 지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