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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위키 1.45 안정화가 거의 끝났습니다. 다만 Flow 확장 기능 관련 이슈가 있어서 대체하는 작업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1. 큰숲백과:청사진에서 위키 발전의 대략적인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의견이 있으신 분은 큰숲백과토론:청사진에서 의견을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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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데이터베이스 덤프 받고싶으신 분은 큰숲백과 가입 후에 사용자토론:Bigforest에 의견 남겨주시면 ftp 주소, 계정, 비밀번호를 특수:EmailUser를 통해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IP: 두 판 사이의 차이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3계층임
특징: 터널링 설명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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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v6은 128비트라 인터넷에서 사용 가능한 IP 총량이 더 크며, 상위 비트 몇 개가 주소 형식 설정값으로 쓰인다. IPv6으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방법으로 듀얼스택과 터널링이 있다.
** IPv6은 128비트라 인터넷에서 사용 가능한 IP 총량이 더 크며, 상위 비트 몇 개가 주소 형식 설정값으로 쓰인다. IPv6으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방법으로 듀얼스택과 터널링이 있다.
*** 듀얼스택 체계에서 IPv6의 하위 32비트는 IPv4와 같게 된다. 이를 이용해 IPv6과 IPv4를 쉽게 왕복 가능하다.
*** 듀얼스택 체계에서 IPv6의 하위 32비트는 IPv4와 같게 된다. 이를 이용해 IPv6과 IPv4를 쉽게 왕복 가능하다.
*** 터널링은 IPv4 내에 IPv6 데이터그램을 두어(캡슐화/역캡슐화 작업) IPv4를 까본 다음에 IPv6 주소 및 데이터 특성 해석이 이루어지는 방식이다. 설정 터널링과 자동 터널링 형태의 구현이 가능하다. 하지만 듀얼스택 체계의 장비가 통신 중간에 필요하고 주소 해석에 필요한 성능 부하와 보안 문제가 있어서 그리 적극적으로 쓰는 방법은 아니다.
*** 터널링은 IPv4 내에 IPv6 데이터그램을 두어(캡슐화/역캡슐화 작업) IPv4를 까본 다음에 IPv6 주소 및 데이터 특성 해석이 이루어지는 방식이다. 설정 터널링과 자동 터널링 형태의 구현이 가능하다. 하지만 듀얼스택 체계의 장비가 통신 중간에 필요하고 주소 해석에 필요한 성능 부하와 보안 문제가 있어서 권장되는 방법은 아니나 IPv4 통신에 사용하는 중계 장비를 어느 정도 재사용할 수 있어서 경제적이다.
* IPv4 기준 192.168.X.X처럼 규격 상에 사전에 특정 용도로만 사용 가능하도록 지정된 IP 범위가 있다. 지금 든 예시는 가정용 유무선 공유기가 보통 내부적으로 이용하도록 정한 IP 대역으로 만일 당신의 컴퓨터로 확인한 주소가 저 범위라면 당신은 유무선 공유기를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는 것이다.<ref>그러므로 유선 통신사에서 할당받은 IP는 공유기 원격 설정 화면을 브라우저로 접속해야 확인 가능할 것이다.</ref>
* IPv4 기준 192.168.X.X처럼 규격 상에 사전에 특정 용도로만 사용 가능하도록 지정된 IP 범위가 있다. 지금 든 예시는 가정용 유무선 공유기가 보통 내부적으로 이용하도록 정한 IP 대역으로 만일 당신의 컴퓨터로 확인한 주소가 저 범위라면 당신은 유무선 공유기를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는 것이다.<ref>그러므로 유선 통신사에서 할당받은 IP는 공유기 원격 설정 화면을 브라우저로 접속해야 확인 가능할 것이다.</ref>
* IP 주소는 보통 빅 엔디안(Big Endian)으로 상위 바이트가 먼저 전송되는 방식으로 전송된다. 그래서 POWER 같은 빅 엔디안 방식으로 데이터를 인식하는 CPU라면 모를까, [[x86]]이나 [[ARM]] 같은 리틀 엔디안 방식으로 데이터를 인식하는 CPU에서는 데이터를 인지하기 위해 바이트 순서를 바꿔야 한다.
* IP 주소는 보통 빅 엔디안(Big Endian)으로 상위 바이트가 먼저 전송되는 방식으로 전송된다. 그래서 POWER 같은 빅 엔디안 방식으로 데이터를 인식하는 CPU라면 모를까, [[x86]]이나 [[ARM]] 같은 리틀 엔디안 방식으로 데이터를 인식하는 CPU에서는 데이터를 인지하기 위해 바이트 순서를 바꿔야 한다.

2023년 8월 18일 (금) 19:50 판

Internet Protocol

컴퓨터끼리 통신하기 위해 알아서 만들어진 통신 기법과, 통신 기법을 적용하기 위한 주소를 통칭하는 말. 인터넷의 OSI 7계층 구조에서는 TCP/UDP의 바로 아래의 3계층에 위치한다.

특징

  • 네트워크 계층으로서 데이터 링크 계층에서 가져온 패킷을 뭉치거나 반대로 패킷을 만들어 데이터 전송 계층으로 보낸다.
    • 여기서 패킷(Packet)은 전송할 데이터를 IPv4 기준 최대 65525바이트 단위까지 적절히 잘라 20~60바이트 정도의 헤더로 묶어놓은 것이다. 데이터그램이라고도 한다. IPv6은 점보그램이라는 더 큰 단위로 묶어 보내는 기능도 있다.
  • 안정성이 없다: IP는 패킷을 데이터의 순서대로 보내지도 않고, 패킷을 중복해서 보내기도 하고, 패킷이 잘 도착했는지 직접 확인하지 않는다. 이런 기능은 그 위의 TCP 같은 전송 계층에서 처리된다.
  • IPv4에서 32비트의 주소를 사용하며, 네트워크 주소 외에 네트워크 마스크라는 값을 클라이언트마다 설정하여 보통 X.X.X.X/n 형태로 IP를 표시하면 상위 n비트를 네트워크 ID, 하위 (32 - n) 비트를 네트워크에 요청을 하는 호스트 ID로 한다.
    • 공유기 같은 지역적인 라우터를 쓰는 경우 호스트 ID 부분을 다시 서브넷 ID와 호스트 ID로 분할하는 경우가 있다. 이를 확장 네트워크 ID라고 한다.
    • IPv6은 128비트라 인터넷에서 사용 가능한 IP 총량이 더 크며, 상위 비트 몇 개가 주소 형식 설정값으로 쓰인다. IPv6으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방법으로 듀얼스택과 터널링이 있다.
      • 듀얼스택 체계에서 IPv6의 하위 32비트는 IPv4와 같게 된다. 이를 이용해 IPv6과 IPv4를 쉽게 왕복 가능하다.
      • 터널링은 IPv4 내에 IPv6 데이터그램을 두어(캡슐화/역캡슐화 작업) IPv4를 까본 다음에 IPv6 주소 및 데이터 특성 해석이 이루어지는 방식이다. 설정 터널링과 자동 터널링 형태의 구현이 가능하다. 하지만 듀얼스택 체계의 장비가 통신 중간에 필요하고 주소 해석에 필요한 성능 부하와 보안 문제가 있어서 권장되는 방법은 아니나 IPv4 통신에 사용하는 중계 장비를 어느 정도 재사용할 수 있어서 경제적이다.
  • IPv4 기준 192.168.X.X처럼 규격 상에 사전에 특정 용도로만 사용 가능하도록 지정된 IP 범위가 있다. 지금 든 예시는 가정용 유무선 공유기가 보통 내부적으로 이용하도록 정한 IP 대역으로 만일 당신의 컴퓨터로 확인한 주소가 저 범위라면 당신은 유무선 공유기를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는 것이다.[1]
  • IP 주소는 보통 빅 엔디안(Big Endian)으로 상위 바이트가 먼저 전송되는 방식으로 전송된다. 그래서 POWER 같은 빅 엔디안 방식으로 데이터를 인식하는 CPU라면 모를까, x86이나 ARM 같은 리틀 엔디안 방식으로 데이터를 인식하는 CPU에서는 데이터를 인지하기 위해 바이트 순서를 바꿔야 한다.

IP 헤더와 세그먼트

기타

IP를 까고 다니는 것은 인터넷 상에서 안전하지 못한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IP를 까고 다니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 Active X가 없는 사이트에서 Tor나 VPN 형식의 프록시를 쓰고 다닌다면 IP로 인해 신상털이를 당할 위험성이 끝도 없이 줄어든다.

참고할 만한 자료

  1. 그러므로 유선 통신사에서 할당받은 IP는 공유기 원격 설정 화면을 브라우저로 접속해야 확인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