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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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 NT 3.5 === | === Windows NT 3.5 === | ||
1994년에 발매된 Windows NT 3.1의 개선판. | 1994년에 발매된 Windows NT 3.1의 개선판. | ||
=== Windows NT 3.51 === | |||
1995년에 발매된 NT계열의 운영체제. 후속 버전은 Windows NT 4.0이다. | |||
=== Windows NT 4.0 === | === Windows NT 4.0 === | ||
2017년 9월 21일 (목) 21:26 판
지금 여러분들이 컴퓨터할 때 흔하게 사용하는 컴퓨터 운영체제이다. 당신이 맥이나 리눅스를 사용하는 초마니아 유저가 아니라면 말이다. 애플이 개인용 컴퓨터에 처음으로 도입한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 운영체제인 맥 OS에 대항하여, 당시 널리 쓰이던 MS-DOS에서 멀티태스킹과 GUI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응용 프로그램으로 처음 출시되었다. 현재 전 세계 90%의 개인용 컴퓨터에서 쓰고 있으며, 서버용 운영 체제로도 점차 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다.[1]
역사
최초의 윈도우는 1985년에 발표된 Windows 1.0이다. 그 당시에는 MS-DOS 상에서 구동되는 쉘 프로그램 형식으로 구동되었고, 독립적인 운영체제로 작동하지는 못했다. 1988년에 2.0 버전이 발표되고, 1990년에는 3.0 버전이 발표되면서 점점 발전하였다.
버전
DOS/9x 계열
Windows 3.1
{{본문|윈도우 3.1}
본격적으로 운영체제의 모습을 드러내는 버전이다. 1992년에 발표되었으며, 매킨토시처럼 편리한 그래픽 사용환경을 보여주었다. 비록 DOS의 응용프로그램이었지만 독자적으로 Window 상에 구동하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개발되었다. 사실상 이 시점부터 값비싼 맥은 점점 점유율을 잃고 바닥으로 떨어졌다...
당시까지만 해도 시작버튼이 없었고, 파일명 8자, 확장자 3자라는 제한이 있었다. 윈도우에 닫기 버튼도 다르게 생겼다.
Windows 95
우리가 알고 있는 윈도우는 여기서부터 탄생했다.
1995년에 발표한 윈도우 버전이다. 그전까지의 윈도우는 MS-DOS의 응용프로그램 형식이었으나 이 버전부터는 본격적으로 OS를 지향하게 되었다. 흔히 부팅할 때 하늘색 창에 마이크로소프트 로고가 뜨는 장면을 생각한다면 이 운영체제거나 후의 98일 것이다. 윈도우 4.0이라고도 부른다.
이 버전부터 마이크로소프트가 검은 테두리를 두른 로고를 "시작 버튼"으로 사용하였다. 사실상 최종버전인 윈도우 10까지 있는 윈도우의 특징을 잘 살린 버전. 그리고 16비트/32비트를 모두 지원하였다. 그리고 파일명 길이 제한이 255Byte(한글 127자)까지로 늘어났다!
또 다른 특징은 바로 멀티태스킹. 문서 작업을 하면서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로 mp3 음악을 듣는 것이 이때부터 가능해졌다. 지금이야 당연하게 느끼겠지만 당시에는 꽤냐 혁신적이었던 기능. 또한 플로피 디스크를 컴퓨터에 밀어넣기만 해도 알아서 실행하는 "플러그 앤 플레이" 기능을 지원하기 시작한 것도 이 버전부터.
당시에 인텔이 32비트 CPU인 인텔 펜티엄 프로세서를 발표했고, 이것과 맞물려 윈도우는 사실상 PC의 운영체제를 독점하게 된다.
다만 DOS 커널의 불안정성으로 인해 공포의 블루스크린이 자주 나타났다는 문제가 있기도 했다만.. 이미 XP가 나온 이후에 지원이 끊겼는데도 아직 현역으로 돌리는 곳도 있다 카더라.
Windows 98, 98 SE
1997년 10월에 베타 버전이 나온 뒤 1998년에 윈도우 98이 출시되었다. UI는 Windows 95랑 큰 차이가 없었으나 이때부터 운영체제가 그래픽 가속을 지원하고, USB 연결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윈도우 탐색기에 통합되어서 탑색기에 웹페이지 주소만 입력해도 웹페이지를 불러오는 기능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FAT32를 지원하여서 파티션당 용량제한도 벗어났다.
SE버전은 1999년에 출시되었다.
Windows ME
2000년에 출시한 Windows 9x계열의 마지막 운영체제이며, Millenium Edition의 약자이다. Windows 98에서 속도 문제를 개선했기는 한데... 문제는 이 운영체제의 별명이Millenium Error라는 별칭을 갖고 있을 정도로 심각하게 완성도가 떨어졌다는 것이다. 메모리 누수 때문에 프로그램 몇 개를 실행하면 마비되는 일이 잦았다. 결국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듬해에 Windows XP라는 비장의 무기를 준비하면서 이 운영체제를 헌신짝처럼 버렸고, Windows 9x계열은 종말을 고하게 되었다.
Windows NT 3.1
NT커널을 사용한 최초의 버전이다. 1993년에 발표되었으며 UI는 윈도우 3.1과 흡사했다. NT커널은 DOS를 사용하지 않았기에 블루스크린이 위의 9x계열보다 더 안정적으로 돌아갔다. 32비트를 지원하기 시작한 운영체제이기도 하였다.
다만 응용프로그램 등의 편의기능이 부족해[2]가정용으로는 많이 사용하지 않았으며, 주로 회사나 웹 서버 용도로 사용하였다고 한다.
Windows NT 3.5
1994년에 발매된 Windows NT 3.1의 개선판.
Windows NT 3.51
1995년에 발매된 NT계열의 운영체제. 후속 버전은 Windows NT 4.0이다.
Windows NT 4.0
1996년에 발매된 NT계열의 운영체제. UI부터 윈도우 95의 그것을 채택하였고, 윈도우 95에서 지원하는 온갖 편의기능(플러그 앤 플레이, 255자 파일명) 등을 지원하였다.
Windows 2000
2000년에 발매한 NT계열의 운영체제. Windows NT 5.0이라고도 불렀다. Server Edition이라고 해서 웹 서버용으로 출시된 버전도 있었다. 원래 기업 및 서버용으로 출시한 버전이었으나 NT계열 치고는 향상된 사용성과 9x시리즈의 블루스크린 문제에서 자유로운 점, 그리고 ME의 망작화 등으로 가정용 시장도 넘보게 되었다.
다만 보안이 부실했다는 것이 흠이라면 흠.
Windows XP
Windows Vista
Windows 7
Windows 8
Windows 10
Windows Server 2003
Windows Server 2008
윈도 모바일
모바일 용 윈도우에 관한 설명이다. 별도 문서로 정리
특징
미이크로소프트가 제작한 GUI 기반 운영체제로 PC 시장에서 95% 가량을 점유하면서 독주체제를 굳히고 있는 운영체제이다.
같이 보기
외부 참조자료
각주
- ↑ w:ko: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 ↑ NT 계열 운영체제는 9x 계열과는 달리 Windows 3.x버전에 맞추어진 프로그램을 돌릴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