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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5일 한진해운은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 및 [[조양호]] 회장의 경영권 포기 각서와 자구계획을 제출했다.<ref>[http://www.sedaily.com/NewsView/1KV6C7N9N6 "한진해운 팔 자산 없어…용선료 · 회사채가 자율협약 개시 관건"] 《서울경제》, 2016년 4월 25일</ref> 자율협약 신청서에는 영국 소재 런던 사옥(666억 9천만 원) 처분 등 자구계획, 조양호 회장의 경영권 포기각서, 채무재조정 등 채권단 의결내용을 성실히 따를 것을 약속하는 각서 등이 포함됐다.<ref>[http://www.hankookilbo.com/v/435d499521d6460e835bf18d49f70480 한진해운 채권단 “자구안 보완하라”…자율협약 반려] 《한국일보》, 2016년 4월 25일</ref> 그러나 2016년 8월 말 채권단이 추가지원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혀 [[법정관리]] 수순에 들어갔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79&aid=0002868437 한진해운, 앞으로의 운명은?…법정관리 뒤 청산 수순?]</ref> 2016년 8월 31일 법정관리를 의결했으나 청산이 불가피할 가능성이 높다. <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2&aid=0000896429]</ref> 대한민국 정부는 [[현대상선]]이 한진해운의 재산을 | [[2016년]] 4월 25일 한진해운은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 및 [[조양호]] 회장의 경영권 포기 각서와 자구계획을 제출했다.<ref>[http://www.sedaily.com/NewsView/1KV6C7N9N6 "한진해운 팔 자산 없어…용선료 · 회사채가 자율협약 개시 관건"] 《서울경제》, 2016년 4월 25일</ref> 자율협약 신청서에는 영국 소재 런던 사옥(666억 9천만 원) 처분 등 자구계획, 조양호 회장의 경영권 포기각서, 채무재조정 등 채권단 의결내용을 성실히 따를 것을 약속하는 각서 등이 포함됐다.<ref>[http://www.hankookilbo.com/v/435d499521d6460e835bf18d49f70480 한진해운 채권단 “자구안 보완하라”…자율협약 반려] 《한국일보》, 2016년 4월 25일</ref> 그러나 2016년 8월 말 채권단이 추가지원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혀 [[법정관리]] 수순에 들어갔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79&aid=0002868437 한진해운, 앞으로의 운명은?…법정관리 뒤 청산 수순?]</ref> 2016년 8월 31일 법정관리를 의결했으나 청산이 불가피할 가능성이 높다. <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2&aid=0000896429]</ref> 대한민국 정부는 [[현대상선]]이 한진해운의 재산을 | ||
2018년 8월 6일 (월) 23:59 판
| 주식회사 한진해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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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jin Shipping Logo.svg | |
| 형태 | 주식회사 |
| 산업 분야 | 운송업 |
| 창립 | 1977년 5월 16일 (최초설립일) 2009년 12월 1일 한진해운 (분할신설) |
| 핵심 인물 | 조양호 (대표이사 회장) 석태수 (대표이사 사장 및 관리인)[1] |
| 자본금 | 1,226,349,735,000원 (2015.12) |
| 매출액 | 7,735,467,142,783원 (2015) |
| 순이익 | 3,041,110,983원 (2015) |
| 주요 주주 | 대한항공 외 특수관계인: 43.26% |
| 모기업 | 한진그룹 |
| 종업원 | 1,464명 (2015.12) |
| 웹사이트 | hanjin.com |
한진해운(韓進海運)은 대한민국의 해운업체이다. 2009년 12월 1일 한진해운홀딩스 (현 유수홀딩스)에서 해운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여 신설되었다. 2017년 2월 법원에서 파산선고를 받았다.
현황
자사 보유선
- 컨테이너선 39척(수송능력 : 282,318TEU)
- 벌크선 28척(수송능력 : 2,794,801톤)
용선 계약선
- 컨테이너선 60척 (수송능력 : 346,959TEU)
- 벌크선 38척 (수송능력 : 3,151,079톤)
계열사 및 자회사
자율협약 신청
2016년 4월 25일 한진해운은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 및 조양호 회장의 경영권 포기 각서와 자구계획을 제출했다.[2] 자율협약 신청서에는 영국 소재 런던 사옥(666억 9천만 원) 처분 등 자구계획, 조양호 회장의 경영권 포기각서, 채무재조정 등 채권단 의결내용을 성실히 따를 것을 약속하는 각서 등이 포함됐다.[3] 그러나 2016년 8월 말 채권단이 추가지원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혀 법정관리 수순에 들어갔다.[4] 2016년 8월 31일 법정관리를 의결했으나 청산이 불가피할 가능성이 높다. [5] 대한민국 정부는 현대상선이 한진해운의 재산을
- ↑ 관리인은 법인이 회생절차에 들어감에 따라 법원에서 선임한 인원이다.
- ↑ "한진해운 팔 자산 없어…용선료 · 회사채가 자율협약 개시 관건" 《서울경제》, 2016년 4월 25일
- ↑ 한진해운 채권단 “자구안 보완하라”…자율협약 반려 《한국일보》, 2016년 4월 25일
- ↑ 한진해운, 앞으로의 운명은?…법정관리 뒤 청산 수순?
-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