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가스 냄새 사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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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1일]] [[부산광역시]] 일대부터 시작해서 주로 [[대한민국]] 동남권 지역을 중심으로 가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여러 차례 일어난 사건이다. 이후 [[울산광역시]] 일대에서도 가스 냄새가 신고돠었다.


7월부터 시작해 [[대한민국]] 일부 지역에 가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동시간대에 100건 이상 빗발친 사건.
이후 같은 해 9월 중순부터 점점 번져서 경상북도인 [[경주시]], 전라남도인 [[영광군]]까지 퍼졌다.  


그 시작은 [[울산광역시]]로 시작해 [[부산광역시]], 9월에도 울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에 다시 발생했다.
국민안전처에서는 8월 4일, 부산 지역의 가스 냄새는 도시가스에 냄새를 넣는 부취제가, 울산 지역의 가스 냄새는 공단 악취가 원인이라고 밝혔다. <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07389079?sid=102 뉴시스, 부산/울산 가스냄새 원인은 '부취제-공단악취']</ref>
 
일각에서는 2016년 9월 일어난 경주 지진의 전조현상이라는 주장이 있었으나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이미 국민안전처에서 화학물질이 원인이라고 진단한 만큼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 참조 ==
* {{나무위키|동남권 가스냄새 사건}}
 
{{각주}}


9월 중순부터 점점 번져서 경상북도인 [[경주시]], 전라남도인 [[영광군]]까지 퍼졌다.
[[분류:사건]]
[[분류:사건]]

2024년 2월 11일 (일) 17:34 기준 최신판

2016년 7월 21일 부산광역시 일대부터 시작해서 주로 대한민국 동남권 지역을 중심으로 가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여러 차례 일어난 사건이다. 이후 울산광역시 일대에서도 가스 냄새가 신고돠었다.

이후 같은 해 9월 중순부터 점점 번져서 경상북도인 경주시, 전라남도인 영광군까지 퍼졌다.

국민안전처에서는 8월 4일, 부산 지역의 가스 냄새는 도시가스에 냄새를 넣는 부취제가, 울산 지역의 가스 냄새는 공단 악취가 원인이라고 밝혔다. [1]

일각에서는 2016년 9월 일어난 경주 지진의 전조현상이라는 주장이 있었으나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이미 국민안전처에서 화학물질이 원인이라고 진단한 만큼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참조[편집 | 원본 편집]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