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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 분류
| | 두루미는 두루미속에 속하는 새이며 학이라고도 불린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두루미이다. |
| | 이름 = 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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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색 =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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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 = Red-crowned Cranes - Hokkaido - Japan S4E4202 (1552581484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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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_크기=3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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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태 = 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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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태_기준 = iucn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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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태_출처 =<ref name=IUCN>{{IUCN|id=22692167 |title=''Grus japonensis'' |assessor=BirdLife International |assessor-link=BirdLife International |version=2013.2 |year=2013 |accessdate=26 November 2013}}</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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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환경부 = 멸위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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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환경부_출처=<ref name="nibr">{{한반도의 생물다양성|120000001653}}</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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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테스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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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테스_출처=<ref>{{CBD-CHM KOREA CITES|3364|''Grus japonensis'' (Müller, 1776) 두루미}}</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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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 = [[동물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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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 [[척삭동물|척삭동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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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 = [[새|조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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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 = [[두루미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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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 = [[두루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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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 = [[두루미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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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 = '''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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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명 = Grus japonen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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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명_명명 = [[필리프 루트비히 스타티우스 뮐러|Muller]], 1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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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도 = Grus japonensis dis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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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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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루미 또는 학(鶴)은 두루미목 두루미과 한 종으로, 한국에서도 관찰할 수 있는 겨울철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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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김새== | | ==생김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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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식지== | | ==서식지== |
| 러시아와 중국의 접경지역인 북만주, 삼강평야(아무르강 합수부), 한카호, 일본의 홋카이도 동부 쿠시로습지 등에서 번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부일처제의 번식체제를 유지한다.
| | 한국,일본,중국 등 동아시아, 몽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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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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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란수는 2개이며, 암수가 어린새를 이듬해 4~5월까지 보살핀다(물론 3월에 독립시키는 경우도 있음). 여타 겨울철에 도래하는 조류와는 달리 번식기에 형성되는 가족군을 유지하는 독특한 조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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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군이 아닌 경우(2~4, 5년생 미성숙새)10여 개체의 무리를 짓거나 먹이를 공급하는 지역의 경우 100여 개체 이상의 집단을 이루어 생활한다. <ref>두루미는 굉장히 사회적인 동물로, 나이든 개체가 어린 개체에게 이동 최단거리를 알려주어 목적지에 더 빨리 도착하게 하는 것이 확인되었다.</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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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명== | | ==수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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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성== | | ==식성== |
| 주로 추수하다가 남은 쌀, 율무, 콩 등의 낙곡, 개천의 저서무척추동물(패류, 갑각류 등), 미꾸라지, 어류, 양서류, 옥수수 등을 먹는 잡식성이지만 강화 및 새만금지역 등의 갯벌에서 월동하는 두루미는 망둥어, 칠게 등이 주요 먹이원이다. 재두루미에 비해서는 육식성 먹이를 선호한다. | | 주로 추수하다가 남은 쌀, 율무, 씨앗 등 초식성 먹이와 게, 미꾸라지 등 동물성 먹이를 먹는 잡식성이다.<ref>강화 및 새만금지역 등의 갯벌에서 월동하는 두루미는 망둥어, 칠게 등이 주요 먹이원이지만 재두루미에 비해서는 육식성 먹이를 선호한다. |
| 번식지에서는 습지에서 이용가능한 어류, 패류, 무척추동물(주로 우렁), 양서파충류, 소형포유류 등의 다양한 동물을 먹이로 한다. | | 번식지에서는 습지에서 이용가능한 어류, 패류, 무척추동물(주로 우렁), 양서파충류, 소형포유류 등의 다양한 동물을 먹이로 한다.</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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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주}} | | {{각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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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류:조류]] |
| | {{퍼온문서|위키백과|두루미|일부==}} |
두루미는 두루미속에 속하는 새이며 학이라고도 불린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두루미이다.
몸길이 140cm의 대형 조류이며 목과 다리가 길다.
한국,일본,중국 등 동아시아, 몽골
대체로 최대 30~50년 정도 살며 그 이상을 살기도 한다. 예를 들어 어떤 개체는 80살까지 살았다고 한다.
주로 추수하다가 남은 쌀, 율무, 씨앗 등 초식성 먹이와 게, 미꾸라지 등 동물성 먹이를 먹는 잡식성이다.[1]
각주
- ↑ 강화 및 새만금지역 등의 갯벌에서 월동하는 두루미는 망둥어, 칠게 등이 주요 먹이원이지만 재두루미에 비해서는 육식성 먹이를 선호한다.
번식지에서는 습지에서 이용가능한 어류, 패류, 무척추동물(주로 우렁), 양서파충류, 소형포유류 등의 다양한 동물을 먹이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