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중립국: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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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개요== 중립국중에서 조약이나 선언에 인하여 영원히 중립국이 된 경우이다. 보통 방어를 제외한 전쟁에 불참한다. 또 독립영토보전을 보장 받는 경우가 많다. 다만 핵전쟁처럼 범위살상력이 큰 무기들이 나오며 그 의의가 옅어지고 있다. ==국가들== 스위스: 영세중립국의 대명사. 오스트리아: 모스크바 각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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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permanent neutrality county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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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핵전쟁]]처럼 [[범위]]와 [[살상력]]이 큰 [[무기]]들이 나오며 그 [[의의]]가 옅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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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들==
==국가들==
[[스위스]]: 영세중립국의 대명사.
[[스위스]]: 영세중립국의 대명사.
[[오스트리아]]: [[모스크바 각서]]가 승인되며 영세중립국이 되었다.
[[오스트리아]]: [[모스크바 각서]]가 승인되며 영세중립국이 되었다.
[[코스타리카]]: [[군대]]도 [[해산]]한 영세중립국이다.
[[코스타리카]]: [[군대]]도 [[해산]]한 영세중립국이다.
[[투르크메니스탄]]: [[UN]]에서도 영세중립을 인정한다.
[[투르크메니스탄]]: [[UN]]에서도 영세중립을 인정한다.
[[바티칸]]: [[종교국가]]고 [[영토]]도 너무 작아서 [[애매]]하긴 한데 형식적으론 맞다.
[[바티칸]]: [[종교국가]]고 [[영토]]도 너무 작아서 [[애매]]하긴 한데 형식적으론 맞다.
==옛날에 이었던 것==
==옛날에 이었던 것==
[[벨기에]]: [[베르사유 조약]]에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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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 [[2차 세계대전]]떄 포기
[[룩셈부르크]]: [[2차 세계대전]]떄 포기

2022년 5월 2일 (월) 17:57 기준 최신판

다른 언어[편집 | 원본 편집]

영어: permanent neutrality county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중립국중에서 조약이나 선언에 인하여 영원히 중립국이 된 경우이다.

보통 방어를 제외한 전쟁에 불참한다. 또 독립영토보전을 보장 받는 경우가 많다.

다만 핵전쟁처럼 범위살상력이 큰 무기들이 나오며 그 의의가 옅어지고 있다.

국가들[편집 | 원본 편집]

스위스: 영세중립국의 대명사.

오스트리아: 모스크바 각서가 승인되며 영세중립국이 되었다.

코스타리카: 군대해산한 영세중립국이다.

투르크메니스탄: UN에서도 영세중립을 인정한다.

바티칸: 종교국가영토도 너무 작아서 애매하긴 한데 형식적으론 맞다.

옛날에 이었던 것[편집 | 원본 편집]

벨기에: 베르사유 조약에서 포기

룩셈부르크: 2차 세계대전떄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