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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그타르트: 프라이드 치킨 체인점치고 상당히 잘 만든 디저트 메뉴라 인기가 많다.
* 에그타르트: 프라이드 치킨 체인점치고 상당히 잘 만든 디저트 메뉴라 인기가 많다.
* 비스킷: 본래 에그타르트와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었으나 원가절감으로 인해 크게 인기가 떨어졌다.
* 비스킷: 본래 에그타르트와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었으나 원가절감으로 인해 크게 인기가 떨어졌다.
* 케이준 프렌치 프라이: 원래는 눅눅해지기로 악명높았던 일반 프렌치프라이를 팔았으나 케이준프라이를 팔던 [[파파이스]]가 철수한 직후를 틈타 케이준 양념을 추가하여 인기가 약간 올라갔다.
* 프렌치 프라이: 버거킹 못지 않게 싱겁고 눅눅해지기로 악명 높다. 심지어 두껍게 써는 방식으로 전환하는 리프레시조차 버거킹보다 늦은 편.
** 케이준 프렌치 프라이: 원래 케이준프라이를 팔던 [[파파이스]]가 철수한 직후를 틈타 케이준 양념을 추가하여 인기가 약간 올라갔다. 애석하게도 현재는 파파이스가 돌아온 것을 의식했는지 단종 상태다.
* 코울슬로와 콘샐러드
* 코울슬로와 콘샐러드
* 치즈프라이
* 치즈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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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9시 이후 영업 종료시간까지 치킨 한조각을 사면 한조각을 더 주는 행사다. 키오스크 주문도 밤 9시가 되면 치킨나이트 프로모션으로만 프라이드 치킨 조각을 살 수 있도록 메뉴가 바뀐다.
저녁 9시 이후 영업 종료시간까지 치킨 한조각을 사면 한조각을 더 주는 행사다. 키오스크 주문도 밤 9시가 되면 치킨나이트 프로모션으로만 프라이드 치킨 조각을 살 수 있도록 메뉴가 바뀐다.
이때의 가성비는 [[버거킹]]의 전설이었던 너겟킹 10조각 1500원에 견줄 정도로 상당히 높다. 한조각당 최소 1250원에서 1450원 꼴로 구매 가능한데 그 것에 밤 시간대의 손님 방문수가 다른 치킨 프랜차이즈보다 높아진다. 아예 저녁 8시 50분부터 대기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
이때의 가성비는 [[버거킹]]의 전설이었던 너겟킹 10조각 1500원에 견줄 정도로 상당히 높다. 한조각당 최소 1250원에서 1450원 꼴로 구매 가능한데 그 것에 밤 시간대의 손님 방문수가 다른 치킨 프랜차이즈보다 높아진다. 아예 저녁 8시 50분부터 대기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
[[분류: 패스트푸드 체인점]]
[[분류:패스트푸드 체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