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글 →치킨버거 |
잔글 →치킨나이트: clean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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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 ===그 외=== | ||
* 트위스터: 맥도날드의 스낵랩보다 | * 트위스터: 맥도날드의 상하이 치킨 스낵랩보다 먼저 나온 원조격 제품으로 또띠아 내부에 트위스터 전용 닭튀김과 야채를 담아 싼 음식이다. 애초에 맥도날드의 해당 제품이 트위스터를 열화판으로 베낀 거라 원조인 이 메뉴의 맛이 더 낫다. 그리고 치킨버거 종류처럼 세트 구성도 있다. | ||
* 에그타르트: 프라이드 치킨 체인점치고 상당히 잘 만든 디저트 메뉴라 인기가 많다. | * 에그타르트: 프라이드 치킨 체인점치고 상당히 잘 만든 디저트 메뉴라 인기가 많다. | ||
* 비스킷: 본래 에그타르트와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었으나 원가절감으로 인해 크게 인기가 떨어졌다. | * 비스킷: 본래 에그타르트와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었으나 원가절감으로 인해 크게 인기가 떨어졌다. | ||
* 케이준 프렌치 프라이: | * 프렌치 프라이: 버거킹 못지 않게 싱겁고 눅눅해지기로 악명 높다. 심지어 두껍게 써는 방식으로 전환하는 리프레시조차 버거킹보다 늦은 편. | ||
** 케이준 프렌치 프라이: 원래 케이준프라이를 팔던 [[파파이스]]가 철수한 직후를 틈타 케이준 양념을 추가하여 인기가 약간 올라갔다. 애석하게도 현재는 파파이스가 돌아온 것을 의식했는지 단종 상태다. | |||
* 코울슬로와 콘샐러드 | * 코울슬로와 콘샐러드 | ||
* 치즈프라이 | * 치즈프라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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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더떡볶이: 진짜 떡볶이는 아니고, 떡볶이맛 소스가 뿌려진 튀긴 떡과 치킨텐더가 들어간다. | * 텐더떡볶이: 진짜 떡볶이는 아니고, 떡볶이맛 소스가 뿌려진 튀긴 떡과 치킨텐더가 들어간다. | ||
* 탄산음료: 별도로 마련된 머신에서 직접 부어마실 수 있다. 당연히 리필도 가능하다. | * 탄산음료: 별도로 마련된 머신에서 직접 부어마실 수 있다. 당연히 리필도 가능하다. | ||
* 닭껍질튀김: 미리 발라낸 닭의 피부껍질에 오리지널 치킨 전용 시즈닝을 뿌리고 튀긴 메뉴이다. 상당히 짜며 오리지널 치킨의 튀김옷을 벗겼을 때 따라 나오는 지방층이 닭껍질튀김에는 없어서 제 맛을 느끼기 힘들다. 그래도 맥주 안주로는 괜찮은 제품이다. | |||
== 치킨나이트 == | == 치킨나이트 == | ||
저녁 9시 이후 영업 종료시간까지 치킨 한조각을 사면 한조각을 더 주는 행사다. 키오스크 주문도 밤 9시가 되면 치킨나이트 프로모션으로만 프라이드 치킨 조각을 살 수 있도록 메뉴가 바뀐다. | 저녁 9시 이후 영업 종료시간까지 치킨 한조각을 사면 한조각을 더 주는 행사다. 키오스크 주문도 밤 9시가 되면 치킨나이트 프로모션으로만 프라이드 치킨 조각을 살 수 있도록 메뉴가 바뀐다. | ||
이때의 가성비는 [[버거킹]]의 전설이었던 너겟킹 10조각 1500원에 견줄 정도로 상당히 높다. 한조각당 최소 1250원에서 1450원 꼴로 구매 가능한데 그 것에 밤 시간대의 손님 방문수가 다른 치킨 프랜차이즈보다 높아진다. 아예 저녁 8시 50분부터 대기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 | 이때의 가성비는 [[버거킹]]의 전설이었던 너겟킹 10조각 1500원에 견줄 정도로 상당히 높다. 한조각당 최소 1250원에서 1450원 꼴로 구매 가능한데 그 것에 밤 시간대의 손님 방문수가 다른 치킨 프랜차이즈보다 높아진다. 아예 저녁 8시 50분부터 대기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 | ||
[[분류: 패스트푸드 체인점]] | [[분류:패스트푸드 체인점]] | ||